오늘 오픈한 서울 창고형 약국

금천구 독산동 홈플자리에 오늘 오픈
약 오남용 타령하고
마진 10-30%는 진짜 토악질 나오네...
약 오남용이 걱정되면 적어도 수도권에 약국 중
절반은 없어도 아무런 지장 없을텐데
암튼 약사들 빼고 누가 반대하냐구.
무조건 공급 양측이 피터지게 싸워줘야
수요가 값싸게 고품질 제품을 부담없이 선택할수 있지.
왜 봤잖아. 대형마트 의무휴업이 재래시장에 무슨 도움이 되었냐구..
Atlas872009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요즘 같은 약이라도 약국마다 500 ~ 3,000원까지 차이나는데, 여기는 무조건 동네 약국보다 저렴해서 좋고
또 동네 약국 증상 말하면, 한 가지만 먹어도 될 것을 여러 가지 섞어서 주고 거기에 듣도 보도 못한 이름의 약을 주는데
여긴 그런 게 없고 약사가 상담하고 추천해주는 것에서 내가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어서 좋더라.
의약품 오남용도 계산할 때 약사가 알아서 정리해주고 복용법도 설명해 줘서 훨씬 안전하다는 생각이 들더라.
자업자득
이미 10여년 전에 서울 세브란스 병원이었나? 병원 안에서 실험적으로 로봇약국 운영한적 있었는데
실수도 없고 속도 빨라서 만족도 최고였다고....근데 왜 없을까?...약사들 압력 때문이겠지...
자동차가 처음 나왔을때도 마부들이 연합 만들어서 자기들 높으신 주인들 힘을 이용해서 수십년 막아봤지만
결국 시대적 흐름을 막지는 못했지
tv 광고 나오는건 좀 더 낮고 한 2~30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