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 '보이스 피싱' 당할 뻔한 실제 사건.. ㄷㄷ
지금은 하늘나라에 계신 이름 있는 4년제 S대 졸업하신 아버님이.. 지금으로부터 한 7, 8년 전에..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걸려왔고 유창한 한국말로 제 친구라 얘기하며 교통사고 당해서 다쳤다며 치료비가 필요하니 보내는 계좌번호로 보내라며..
정중하게 부탁했다고 합니다~ 아버님은 느낌이 싸~함을 감지하고 잠시만요~ 하면서 집안을 돌아다니다 제 방에 제가 자고 있는 걸 확인하시고..
원래 평소에 욕 거의 안 하시는 분이신데 육두문자 시원하게 다이렉트로 짧고 굵게 날리시고 냅따 끊으시고 절 깨워 방금 일어난 상황 설명 해주셨네요~
암튼.. 우리모두 자나깨나 보이스 피싱 조심합시다!! 그들도 계속해서 영악하게 진화하는 만큼 특히나.. 연로하신 부모님들이나 어린 자녀들에게 각별히 경각심을 심어줍시다!!
액티피드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사기치는 년 놈들 다 죽어버렸으면..
이야기하자면 길어져서 짧게 줄여서 말씀드리면
부모님 사기당해서 밑바닥까지 떨어지고 또 웃긴게 몇년전에는 메신져?로 제 친구인척하면서 돈 입금해달라고 한거까지 봤고
진짜 총이 저한테 있다면 사기꾼들 범죄자들 잔인하게 쏴버리고 싶을정도로 경멸합니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