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짠돌이인건 인정하겠는데 그걸 남에게 강요하면 안되지. 본인 혼자 짠돌이여야지 남 불편하게 저러는건 민폐이지. 혼자 아끼고 혼자 안쓰면 그만인데 그걸로 인해서 같이 있는사람이 피해를 보게되는순간 진상 민폐짓일뿐이지 저것도 이해해주고 만나주는 사람이 있을수도 있겠지만. 저게 귀여워보일수도 있는 여자가 어딘가에는 있겠지만.. 저런놈도 여자를 만나는 세상이 나는 싫지만.. 저런놈은 좀 넵둬라 혼자 도태되게 ... 라는 말이 하고 싶지만.. 잘 헤어졌네..
왜 요즘 일부 인간들은 이런거까지 남에게 물어보면서 결정을 하려고 할까 ㅋㅋㅋ
판단이 안서나?
만약 남들이 니가 이상하다고 했으면 저꼴을 겪고도 자기가 이상하다고 인정할건가?
이걸 남에게 보여줘서 너는 인정안하겠지만 남들은 다 이렇게 너가 잘못했다고 한다 하면서 증거로 보여줄라고 하는게 아니라면
저런 인간과 사귀고 있는건 자업자득이라고 봅니다
진작 안헤어지고 뭐하고 있었던건지
그걸 다른 식당이나 카페 같은데 전가하는거 보면 짠돌이가 문제가 아니지 ㅋㅋ
어려운 세상이라 좀 이상하게 살아도 같은가치관이면 상관없지만(빌런들끼리 만나는경우도 흔함)
서로 가치관이 타협이 안되는방향으로 가고있기때문에 헤어지는게 맞습니다.
왜 여행 가기전에 저런 ㅄ인거 캐치를 못했을까?
저런놈은 친구들을 만나도 어떻게든 얻어 먹을려 하고 자기돈 안쓸려고하는 종자라.. 친구들도 안좋아할듯..
판단이 안서나?
만약 남들이 니가 이상하다고 했으면 저꼴을 겪고도 자기가 이상하다고 인정할건가?
이걸 남에게 보여줘서 너는 인정안하겠지만 남들은 다 이렇게 너가 잘못했다고 한다 하면서 증거로 보여줄라고 하는게 아니라면
저런 인간과 사귀고 있는건 자업자득이라고 봅니다
진작 안헤어지고 뭐하고 있었던건지
평생을 저렇게 삶, 부모, 와이프, 자식에게도 돈 안 씀.
부모 병원 입원 중 병원비 n/1 하자고 하면 퇴원 수속하려 하는 인간임.
친구든, 형제든 가까이하면 안 되는 종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