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종 응급의학과 교수가 그렇게 사명감을 가지고 그 자리를 지켰었는데 얼마나 많은 민원에 정부 미지원까지...
꼴랑 무전기 고장나서 그렇게 바꿔달라고 했건만 무전기 하나 교체도 안해주는 아주대병원장등...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줘도 모자를판에, 솔까 이 모든게 정부와 병원장등 윗대가리들의 합작품이 된 결과물.
그저 돈돈돈 실적...
자율에 맡겨놓고 해결되길 기다리는건 이제 안될거같아요
윤석열때 전공의 늘린다고 했을때 제일 걱정했던부분이 성형외과 의사만 늘어나는거 아니냐는 말이 나온것도 이런 근본적인이유때문이죠
힘들게 공부해서 의사됐으니까 편하게 살고싶은 욕망을 뭐라 말하기도 힘들죠
그래서 저는 치과처럼 처음부터 해당과 의사를 뽑는 제도를 만들고 특정기간 과를 바꿀수없게 하는것도 필요할거같습니다
아무리 할사람 없다지만 저런 제도 만들어서 뽑으면 분명히 할 사람들은 하지 않겠어요
물론 지금 의사들은 무지막지하게 반대를 하겠죠
그전까지 의사 전공은 대범주를 정하고 그걸
국가의 필요에 맞춰 조정하면 안되려나
치과+성형외과 둘 중에 한가지라도 없으면 다른 응급실 찾아서 가야 하는...
꼴랑 무전기 고장나서 그렇게 바꿔달라고 했건만 무전기 하나 교체도 안해주는 아주대병원장등...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줘도 모자를판에, 솔까 이 모든게 정부와 병원장등 윗대가리들의 합작품이 된 결과물.
그저 돈돈돈 실적...
윤석열때 전공의 늘린다고 했을때 제일 걱정했던부분이 성형외과 의사만 늘어나는거 아니냐는 말이 나온것도 이런 근본적인이유때문이죠
힘들게 공부해서 의사됐으니까 편하게 살고싶은 욕망을 뭐라 말하기도 힘들죠
그래서 저는 치과처럼 처음부터 해당과 의사를 뽑는 제도를 만들고 특정기간 과를 바꿀수없게 하는것도 필요할거같습니다
아무리 할사람 없다지만 저런 제도 만들어서 뽑으면 분명히 할 사람들은 하지 않겠어요
물론 지금 의사들은 무지막지하게 반대를 하겠죠
수험생(정치인)이 불평등하다고, 특정과만 늘어나겠죠.
절대 CCTV 설치 못하게 하잖아요
어린이집 이런데는 다 설치하면서 사람이 수면마치되서 잠든곳에는 설치 못하게 하는게 말이 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