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탄소 배출량은 미미"‥분노한 네팔 장관 "배상해"
시르 카날 네팔 외무장관은 현지 언론인 칸티푸르TV 인터뷰에서
"네팔의 온실가스 배출량은 극히 미미한 수준"이라며
"우리가 만들지 않은 지구적 위기의 가장 혹독한 대가를 치르고 있다"고 항변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21425?sid=104
탄소 식민지라는 말도 나온다고 하는데
시르 카날 네팔 외무장관은 현지 언론인 칸티푸르TV 인터뷰에서
"네팔의 온실가스 배출량은 극히 미미한 수준"이라며
"우리가 만들지 않은 지구적 위기의 가장 혹독한 대가를 치르고 있다"고 항변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21425?sid=104
탄소 식민지라는 말도 나온다고 하는데


기존에 관리체계가 없었던점도 문제가 커 보이네요
온난화로 인해 빙하호가 녹아서 생긴 이번 자연재해 마냥 빙하가 녹으면서 생기는 해수면 상승때도 이러한 일이 반복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