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사위가 장모님 호감도 작업을 안하고 상견례를 했나보구만...
근데 내 친척 이야기랑 거의 똑같아서 놀랍네 --;
친척누나가 20대 후반에 저래서 결혼 깨졌는데. 딱 2~3년후에 정작 외모 스펙 더 딸리는 사람이랑 결혼함.
근데 매형이 잘하는건, 결정적으로 이거 하나였음. 큰엄마한테 존나 잘함.
그냥.. 딸보다 자기가 우선인사람.. 의외로 많은 자식보다 자신이 우선인 사람들 모든 행동과 사고방식이 자기중심적인 사람들.. 그리고 내가 해주는건 엄청나게 베풀과 성은을 내려주는것 처럼 포장하고 자식이 해주는건 그냥 당연한 의무라고 생각하는사람들 의외로 굉장히 많이봄.. 그리고 정점인게 내가 마음에 안드는 사람을 내자식이 만났을때 그때행동이 굉장히 무례한걸 넘어가서 안하무인으로 변함. 그리고 이런사람은 절대로 평생 안 바뀜 끝까지 자식 원망하고 자식탓만 하는사람 그런사람이 우리부모다 하면 그냥 부모복이 없네 라고 하고 인연 끊어야됨. 뭘 바래도 안되고 해주는건 더욱더 안됨. 더 깊고 깊은 수렁의 늪으로 빠져들어갈뿐임. 마음에 상처만 남고.
아 그리고 이런사람들 특징이 자기애착이 강해서 애완동물이 사고치고 다녀도 내 애완동물에게 함부로 하는사람들을 엄청 증오하고 말도 안 섞으려고 한다는거임 물론 사과도 없고 내 개는 안물어 내 고양이 안물어 이러고만 있어 그리고 물면 그건 니가 잘못한거야 내 개한테 무슨짓을 한거야 이러고 원망함.. 진짜 의외로 주변에 많음. 이런사람들 물론 반대로 애완동물하고 사이좋고 원만하게 지내면 또 평범한 사람처럼 반응하는게.. 소름돋을정도임..
거기에 4 번. 다른 새끼 까지 건드리네?
근데 내 친척 이야기랑 거의 똑같아서 놀랍네 --;
친척누나가 20대 후반에 저래서 결혼 깨졌는데. 딱 2~3년후에 정작 외모 스펙 더 딸리는 사람이랑 결혼함.
근데 매형이 잘하는건, 결정적으로 이거 하나였음. 큰엄마한테 존나 잘함.
아무리 준비가 안되있었다 하더라도 저렇게 대하면 안됨. 정말 이기적이고 못되처먹은거임.
저렇게 딸 혼사길 막으면, 다음에는 자신이 원하는 결혼을 할 수 있을 거란 망상이 안타까울 뿐임.
저런 행동은 딸을 노처녀로 늙게 만드는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