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몇시까지 봐줘야할까요
전 보통 10시까지 냅두는 편이긴한데
윗집이 매일 뭘하는지 가구옮기는 쿵쿵소리와 각종 물건 떨구는소리등 염병을 해서인지 인내심이 줄어드는게 느껴지네요
차라리 애기들이 울면 이해라도 하겠는데....알기론 윗집 가족이 죄다 성인으로 알고있는데 말이죠....
찾아가서 이야기도 해봤지만 전혀 조심할 생각도없고 바뀔가능성도 없어보이네요
나름 모기향과 쑥뜸을 사용중이긴한데.....
보통 몇시까지 참아주시나요?
전 보통 10시까지 냅두는 편이긴한데
윗집이 매일 뭘하는지 가구옮기는 쿵쿵소리와 각종 물건 떨구는소리등 염병을 해서인지 인내심이 줄어드는게 느껴지네요
차라리 애기들이 울면 이해라도 하겠는데....알기론 윗집 가족이 죄다 성인으로 알고있는데 말이죠....
찾아가서 이야기도 해봤지만 전혀 조심할 생각도없고 바뀔가능성도 없어보이네요
나름 모기향과 쑥뜸을 사용중이긴한데.....
보통 몇시까지 참아주시나요?


매일같이 쿵쾅거릴거면 그거 생각하고
미리 바닥이나 물건에 충격 흡수 뭐시기를 붙여놔야하는데
버러지놈들은 그딴거 알빠노 합니다
그냥 죽었으면 좋겠어요
매일 저러면 답이 없는데
찾아가서 이야기 하는 것도 법으로 금지되어있고. 관리인 중재밖에 없는데 실제로는 답이 없죠
상대방이 찾아오지마세요 라고 거부의사를 고지했는데 계속 찾아가는게 금지로 알고있습니다
윗집만 쿵쾅거리네요 ㅋㅋㅋㅋ
결국 애자 들이라는거죠
이 놈이 나중에는 현관문 앞에다가 술병을 널브러 놓으니까 멱살잡고 흔들어 재끼니까 이사갔네요.
사람 같지 않은 놈 한테까지 교양있게 행동할 필요는 없더군요.
아니면 개쌍욕박으면서 건물 사람들 다나오게 만들어서 쪾을줄까....
사람이 아닌거같아 저도 고민이 되네요
층간소음으로 내려고 일부러 쿵쿵 거리지도 않을뿐더러.. 세입자가 너무 예민하다면 내보내야죠.(취침시간이 새벽1-2시라)
집주인한테 니네 세입자 층간소음 ㅈㄴ 내고 말도 안통한다 니가 경고하고 안고쳐지면 나도 방법찾겠다 라고 보낼까 고민중입니다
그 이상은 참기 힘들어요.
뭐 그냥 자동 기상 알림입니다
아파트라 경비실에 민원도 넣어보고 방송도 틀어보고 다해봤는데
아무것도 해결되는게 없더라구요
다른 세대까지 문제생기면 그건 좀 힘드니 윗집만 딱 들릴정도로 셋팅해서 한 2주~3주 정도 집비우면 될까 고민이네요
예전에 변호사??인거 같은데 결국 해결못하고 이사간 기사를 본듯합니다
진짜 층간 소음은 겪어본사람만 알죠 힘내세요!!
집안에서 걸을때도 뒤끔치로 바닥을 찍듯이 걸어서 발망치 쿵쿵 소리도 납니다.....
때문에 내 집이 아닌 다른 집에서 생활하는 1인입니다.
죽이고 싶지만, 내 인생이 더 중요해서 이렇게 삽니다.
30대 넘어가면서 부터 언제부턴가 옆집에서 인테리어 한다고 벽에 해머드릴질을 해도 잠을 자고 일어나게 되더군요
그래서 지금은 층간소음 전혀 신경 안씁니다
쑥뜸 그런거 소용 없구요.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밖에 없어요.
똑같이 되갚아 주세요.
정신병 걸릴만큼
울리는데 참아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