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가 없어서 화가 났지만, 그래도 옛날에 있었던 일이라 저 사건 이후로 저 선수가 해명이나 사과한게 있나 찾아봤는데
"절대 장나라 씨를 맞추려거나 나쁜 의도가 있었던 것은 아니다. 관중들에게 재미를 주기 위해 가볍게 맞춰서 다른 방향으로 보내려 했는데 배트에 맞는 순간 가속이 붙어 그렇게 빨리 날아갈 줄 몰랐다. 나도 너무 놀랐다. 사건 직후 당시 장나라 씨의 아버님을 직접 찾아뵙고 깊이 사과드렸다. 이후로는 시구 때 절대로 타격을 하지 않는다."
이유도..
당시 올스타전 경기라 사전 이벤트 등의 지연으로 40분이나 늦어진 상황에 장나라가 한번 시구 했는데 거기서 행사 진행자였던 이창명이 다시 시구하라고 해서 던졌다가 저 사단이 난거죠
이랬던걸로 기억함
사람 인성 어디 안감
애새끼가 잘나가니 그나마 포장된거지
어른도 아니고 애도 아닌 특이하게 생긴..
쉴드를 못 치겠어요
"절대 장나라 씨를 맞추려거나 나쁜 의도가 있었던 것은 아니다. 관중들에게 재미를 주기 위해 가볍게 맞춰서 다른 방향으로 보내려 했는데 배트에 맞는 순간 가속이 붙어 그렇게 빨리 날아갈 줄 몰랐다. 나도 너무 놀랐다. 사건 직후 당시 장나라 씨의 아버님을 직접 찾아뵙고 깊이 사과드렸다. 이후로는 시구 때 절대로 타격을 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