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 넘어 애낳은 친구들 둘 있는데
이미 한명은 확진받아서 눈물바다임.
사촌이나 위로 2세대 봐서 다운증후군이나 자폐 같은거 있으면
노산하면 위험하다. 억울하겠지만 그냥 혼자 살아 애가 그렇게 나오면 집안 분위기 박살나고
한달에 돈 벌어서 애한테 싹다 들어가고 수술하면 빛이 생기기 시작함.
제 주변에도 말씀하신 친구들 참 많아서 공감이 가네요.
겉치레 벗겨보면 사실상 다 갖추고 낳아서 여유롭게 키우는 집은 몇집 안될텐데 다소 부족하지만 그래도 가정꾸리고 아이 키우면 책임다하고 열심히 사시는분들이
존경받아야 되는데 인터넷상에서 만큼은 '미련하다', '애는 무슨죄냐'하며 내려쳐지는게 아쉽기만 합니다.
이미 한명은 확진받아서 눈물바다임.
사촌이나 위로 2세대 봐서 다운증후군이나 자폐 같은거 있으면
노산하면 위험하다. 억울하겠지만 그냥 혼자 살아 애가 그렇게 나오면 집안 분위기 박살나고
한달에 돈 벌어서 애한테 싹다 들어가고 수술하면 빛이 생기기 시작함.
ㅎㄱ
요즘은 다갖추고 낳으려다가 더 ㅈ망하는 길을 선택하는..
겉치레 벗겨보면 사실상 다 갖추고 낳아서 여유롭게 키우는 집은 몇집 안될텐데 다소 부족하지만 그래도 가정꾸리고 아이 키우면 책임다하고 열심히 사시는분들이
존경받아야 되는데 인터넷상에서 만큼은 '미련하다', '애는 무슨죄냐'하며 내려쳐지는게 아쉽기만 합니다.
요즘들어 이 악물고 35세도 노산 아니라고 하는
현실회피자들이 많아졌지 ㅋㅋㅋ
예전엔 사회나 현실탓하는게 아니라 무슨 30대가 노산이냐면서 쿵쾅대는 애들이 더 많았던거 같은데 말이죠 ㅋㅋ
정말 처절하게 후회함..
근데 안하는거임 20대 결혼하면 아깝다며 난 더 놀고 즐기다 한다며 시간끌다 노산하는거
출산율은 떨어지는데 자폐아 비율은 올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