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절 체벌과 권위적인 교육을 직접 경험했던 사람들이 지금은 학부모가 되었습니다. 저는 오늘날 일부 학부모들이 교사를 상대로 보이는 과도한 요구나 ‘갑질’의 이면에는, 자신들이 학생 시절 교사에게 당했던 경험을 지금의 교사들에게 되돌려주는 심리도 어느 정도 작용하고 있다고 봅니다.
결국 지금의 무너진 교권이 어느 날 갑자기 생겨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과거 일부 교사들이 학생들에게 지나치게 권위적인 태도를 보이고, 체벌과 통제를 당연하게 여겼던 교육문화가 오랜 시간 누적되어 지금의 갈등으로 이어진 측면도 있다고 봅니다.
그때는 왜 그렇게 학생들에게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둘렀는지, 이제는 우리 모두가 한번쯤 되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군사부일체’라는 말처럼 교사를 절대적인 권위의 존재로 여기던 시대의 논리가 과연 지금도 옳은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교권을 바로 세우는 일은 필요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과거의 잘못된 권위주의로 돌아가는 것을 의미해서는 안 됩니다. 학생과 교사, 학부모 모두가 서로의 권리와 책임을 인정하는 방향으로 교육의 질서를 다시 세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걍 이건 부모가 문제.
본인 아이 문제 어느정도 인지하고 있을걸?
특수학급 보내면 남들 보기 부끄럽기도 할거고,
일반학급에 넣어놓으면 시간이 지나면 정상이 될거라
생각할듯.
근데 이런 자녀라면, 보통은 그 부모도 이런성향일
가능성이 높음.
부모와 자녀 둘다 조치가 필요함.
말씀하신 내용도 가능성있는데 진짜 문제는 특수학급 이상으로 케어 필요한 특수학교로 가야 하는데 특수학교 경쟁율 장난아님. 지을려고 해도 난리난리남 그래서 학교내 특수학급을 두는데 문제는 특수학교와 시설이나 근무하는 사람들의 능력(?)도 다름.. 그냥 저건 정상인 학생과 특수학생 일반교사도 서로 피해임
조증이나 우울증하나만 있어도 케어하기 힘든 학생임. 근데 둘 다 가지고 있는 양극성 장애에다가 약물치료 중단하니 그게 폭력성 발현이면 이미 중증으로 넘어간 상태임. 저정도면 일반학생들 사이에 그냥 폭탄하나 있는 수준임. 극단적인 예로 학교에서 어디를 단체로 버스타고 가고 있는데 저 학생이 운전기사 공격해서 교통사고를 일으킬 수 있는 수준임. 그냥 중증의 뇌질환 환자에게 약투여 중지시키고 등교시키다니 부모가 미친것들인가 싶음.
부모가 자식 양육에 소홀하면 비정상적인 정서가 폭력적 성향으로 발전하지요.
훈계할 때 충분히 설명하고, 잘못에 대해서는 응당한 벌을 내렸어야 하는데,
아이가 수긍할 때까지 충분히 마음을 살펴주고 잘못을 스스로 인지하도록 설명한 후에
그에 상응하는 벌, 벌이라고 해서 꼭 매만 있는 게 아니죠.
노역(청소) 좋아하는 것 제한(게임,폰)을 상호 동의 하에 해야 합니다.
옷 입히고 밥 먹여준다고 양육이 저절로 되는 게 아니죠.
그 시절 체벌과 권위적인 교육을 직접 경험했던 사람들이 지금은 학부모가 되었습니다. 저는 오늘날 일부 학부모들이 교사를 상대로 보이는 과도한 요구나 ‘갑질’의 이면에는, 자신들이 학생 시절 교사에게 당했던 경험을 지금의 교사들에게 되돌려주는 심리도 어느 정도 작용하고 있다고 봅니다.
결국 지금의 무너진 교권이 어느 날 갑자기 생겨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과거 일부 교사들이 학생들에게 지나치게 권위적인 태도를 보이고, 체벌과 통제를 당연하게 여겼던 교육문화가 오랜 시간 누적되어 지금의 갈등으로 이어진 측면도 있다고 봅니다.
그때는 왜 그렇게 학생들에게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둘렀는지, 이제는 우리 모두가 한번쯤 되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군사부일체’라는 말처럼 교사를 절대적인 권위의 존재로 여기던 시대의 논리가 과연 지금도 옳은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교권을 바로 세우는 일은 필요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과거의 잘못된 권위주의로 돌아가는 것을 의미해서는 안 됩니다. 학생과 교사, 학부모 모두가 서로의 권리와 책임을 인정하는 방향으로 교육의 질서를 다시 세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70년대로 돌아가자는 의미로 말씀하신건 아닐거에요.
지금 현실을 보면 중간이 없어요 중간이.
옛날에 선생이 폭력했는데, 지금은 선생이 손하나 까닥 할수 없게 만들어놨잖아요
내가 잘못하면 벌을 받는다는 의미의 체벌은 필요하죠
솔직히 말로 달래고 끝나면 아무 의미가 없죠. 내 잘못에 대한 벌이 무조건 따라와야하는데...그냥 아무것도 못하게 옥죄어놨으니
우스갯소리지만 오락실에서 체어샷 처맞던 시절에 겜하면서 인성질이나 부모님 안부 묻던일 없었다 요즘애들은 온라인이라서 그런다 하는거랑 통하는 의미라고 봅니다
여긴 이정도 깊이로 토론할 장이 아닌듯 합니다
아니 선생이 작은건가?
성장을 빨리 시작하고 빨리 끝나죠
본인 아이 문제 어느정도 인지하고 있을걸?
특수학급 보내면 남들 보기 부끄럽기도 할거고,
일반학급에 넣어놓으면 시간이 지나면 정상이 될거라
생각할듯.
근데 이런 자녀라면, 보통은 그 부모도 이런성향일
가능성이 높음.
부모와 자녀 둘다 조치가 필요함.
특수학교가 너무 멀어버리니.. 보낼수가 없는거죠
그런데 특수학교가 생긴다면 또 동내 사람들이 다 반대하고.
장애아 부모들도 특수학교 보내고 싶어함..
초딩때 귀싸대기 맞는건 아무렇치 않은건가요?
선생님께서 귀싸대기를 맞은 것도 옳은 일이 아니고, 선생님이 학생에게 폭행을 당하는 것도 옳은 일이 아닙니다.
그걸 그렇게 비교하시는건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정신적으로 문제 있는 아이였군 ㅋ..특수학교 보내야지 ...
차라리 늙은것들은 늙어서 저러고
젊은 것들은 젊어서 저러고
애새끼들은 부모가장교육않되서 저러고
정신병있는것들 여기저기많고
현실을 인정하고
특수학교로 보내야하는데
일반학교로 고집 ................... ㅡ ㅡ;;
잘 보살피든..아니면 특수학교를 보네든..
저 아이만 욕하기엔 사회의 팩임도 큰 거 같음..
사라질텐데 ㅋㅋㅋ 새로 생긴 증후군이나 병명이 왜케 많은지 ;
선생님은 또 트라우마 겪을 건데...참 안타깝네요
아동학대입니다
이제 선생님들에게 다시 몽둥이를 쥐어줘야 할 때입니다.
부모 욕심이고
선생은 빨리 금융치료 해라
부모가 자식 양육에 소홀하면 비정상적인 정서가 폭력적 성향으로 발전하지요.
훈계할 때 충분히 설명하고, 잘못에 대해서는 응당한 벌을 내렸어야 하는데,
아이가 수긍할 때까지 충분히 마음을 살펴주고 잘못을 스스로 인지하도록 설명한 후에
그에 상응하는 벌, 벌이라고 해서 꼭 매만 있는 게 아니죠.
노역(청소) 좋아하는 것 제한(게임,폰)을 상호 동의 하에 해야 합니다.
옷 입히고 밥 먹여준다고 양육이 저절로 되는 게 아니죠.
일반학교 보낸게 문제
다른 피해보는 학생들 생각은 안하고 자기 아이가 정상적인 아이들과 어울리길 바라면서 그러는데 어휴..
요새 애들이 장애가 많아지고 있음...경계성 지능장애가 예전보다 존나 많아졌다죠;;;;
큰일 입니다...............촉법 믿고 아주 인생 쓰레기 같이 사는 장애아들도 많은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