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 나름 이런 복잡한 가정사가 있었군요
이 뉴스를 보고서 LG에 나름 이런
복잡한 가정사가 있었다는 걸 오늘 알게 됐네요.
LG회장이 아들이 없고 딸래미만 있어
남동생의 아들을 양자로 받아들여
회사를 물려 줬었군요.
남편이 죽고나니
양엄마, 딸들이 양아들에게 파양 소송!!
이 뉴스를 보고서 LG에 나름 이런
복잡한 가정사가 있었다는 걸 오늘 알게 됐네요.
LG회장이 아들이 없고 딸래미만 있어
남동생의 아들을 양자로 받아들여
회사를 물려 줬었군요.
남편이 죽고나니
양엄마, 딸들이 양아들에게 파양 소송!!


뭔 삔또 상해서 저런짓을 하나
같음
돈도 많은데...왜 안 낳고 버틴겨
언니랑 18살 차이.
LG 직계 아들이 양아들 하나뿐인데.. 뭐 어쩔라고...
세모녀 주장은 이거임.
1) 공식 유언장이라고 지들을 속였다.
알고보니 메모 수준이었는데 그마저도 폐기했다.
2) 약속한 것과 달리 상속세 일부를 자기들에게 부가시켰고
상의없이 지들 주식을 담보로 잡고 대출을 받아 지 상속세를 냈다.
구광모는 쟤네 주장이 거짓이라는 것도 없이 그냥 심플함.
1) 쟤들도 다 동의했고 절차대로 했다.
2) 상속회복청구권 제척기간은 이미 지났다.
카드 새로 발급 받으려다가 빠꾸먹으면서
지 동의없이 수 백억 대출 받은 걸 알게 됐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랴부랴 확인해보니 셋 다 똑같은 상황이라
저 지럴 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