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1달목표로끊고있는데 티캅회원님들은 얼마나 끊어보셨을까요?
티캅회원분들은 얼마나끊어보셨나요?
매년1달씩끊고있긴한데 결국은 다시 돌아가는데 이번에는 좀 횟수도줄이고 술도 줄여야할텐데 쉽지않을것같습니다.
담배는 안하는데 기분파라서 어떻게흘러갈지 모르겠네요.
티캅회원분들은 얼마나끊어보셨나요?
매년1달씩끊고있긴한데 결국은 다시 돌아가는데 이번에는 좀 횟수도줄이고 술도 줄여야할텐데 쉽지않을것같습니다.
담배는 안하는데 기분파라서 어떻게흘러갈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저 연속기 맞기 전보다는 확실히 좀 줄였습니다.
이미 제 상태로 된 상황이면 복구가 불가능 합니다.
물 차는거 1년에 한번씩 지금 3년 연속 걸림...
장상피화생도 악화되면 위암 진행만 있을 뿐 그전 건강하던 위로 못돌아간다고 하더라고요.
경험자로서 병 앓기전에 관리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대충 한 3년 유지중인듯...
여름철 땀 많이 흘릴때마다 시원한 생맥이 그립습니다
벌써 3년이나 됐네요.
한번 크게 아프면 술, 담배 끊게 돼요
위에 단비님 말씀처럼 건강할때 관리 잘 하세요
저는 술을 잘안하고 흡연을 하는데..ㅋㅋ
흡연기간 33년..금연한지 11년째..
음주기간 현재40년째..
대신 혼술만 합니다..
하나뿐인 간 지키자면서 ㅎ. 2주째 절주중입니다.
아마 추석때는 끝나겠지만ㅋ
스스로 놀랐네요
술 맛없어요!
그리고 술의 안좋은 점을 상기하고 있으면 생각이 좀 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