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미국에선 패스트푸드 6시에는 사람 없어요. 버거킹이나 맥도날드를 가도 드라이브쓰루만 사람 있고 매장엔 없어요.
미국애들은 저녁에가서 매장에서 햄버거 안먹어요. 아침이나 점심이면 몰라도. 한 5시까지는 있더라구요.
특히나 코로나 이후에는 다 드라이브쓰루로 갑니다. 괜히 무섭기도 하고 매장도 7-8시까지만 하고 아예 잠가버리고 드라이브쓰루만 하는곳도 많아요.
저녁에 매장 열어놓으면 마약쟁이들이랑 거지들이 깽판치고 화장실 병신 만들수도 있어서 아예 안하더라구요.
롯데리아만의 문제가 아닌게 지금 미국 패스트푸드 다 망해가는 중이라고 합니다
햄버거가 딱 우리나라 분식 포지션인데 물가가 오르니까 심리적 마지노선이 깨져버려서 걍 패스트푸드점 자체를 안 간다 하더라고요
댓글 보면 다 롯데리아 누가 가요 하면서 비웃지만 실상은 롯데리아가 지금 우리나라 패스트푸드점 중에 성장율 제일 가팔라요;;;
미국애들은 저녁에가서 매장에서 햄버거 안먹어요. 아침이나 점심이면 몰라도. 한 5시까지는 있더라구요.
특히나 코로나 이후에는 다 드라이브쓰루로 갑니다. 괜히 무섭기도 하고 매장도 7-8시까지만 하고 아예 잠가버리고 드라이브쓰루만 하는곳도 많아요.
저녁에 매장 열어놓으면 마약쟁이들이랑 거지들이 깽판치고 화장실 병신 만들수도 있어서 아예 안하더라구요.
믿고 거르는 젓떼~
햄버거가 딱 우리나라 분식 포지션인데 물가가 오르니까 심리적 마지노선이 깨져버려서 걍 패스트푸드점 자체를 안 간다 하더라고요
댓글 보면 다 롯데리아 누가 가요 하면서 비웃지만 실상은 롯데리아가 지금 우리나라 패스트푸드점 중에 성장율 제일 가팔라요;;;
한국에서 하던짓 그대로 하니 폭망.
사실 초기 오픈때 깔짝 사람많았지만 호기심 다 채운 미국인들이 가성비가 안맞으니 파리날릴정도로 사람이 없었던건 이미 작년 오픈이후부터라고 보면 됩니다. 적자 심각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