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축제 식사권 2인 600만원!!!
겁나 비싼 식사네요 ㅋㅋ
돈많은 호구들의 전쟁!!
불꽃축제 식사권 600만원·돗자리 1개 30만원…'명당경쟁' 과열!
불꽃이 잘 보이는 위치의 호텔과 레스토랑은 고가의 불꽃축제 패키지를 잇따라 내놨다.
여의도의 한 5성급 호텔은 한강이 보이는 스위트룸 1박 가격을 600만원대(사전 결제 시 500만원대)로 책정했다.
한강변의 한 레스토랑도 최고 600만원에 이르는 불꽃축제 바비큐 패키지를 선보였다.
내일(5일) 열리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을 앞두고 '명당 경쟁'이 과열되고 있습니다.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세계불꽃축제는 오늘(4일) 전야제를 포함해 이틀간 진행되며 본행사인 불꽃쇼는 내일 저녁 8시 시작됩니다.
실제로 당근마켓 등 중고거래 플랫폼에는 새벽부터 돗자리를 설치해 명당 자리를 맡아주겠다는 대행 게시물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여의도 불꽃축제 명당 4인 30만원'과 같은 게시물이 올라오는 등 자리 하나당 기본 15만원에서 인원이나 위치에 따라 수십만원을
'여의도 불꽃축제 명당 4인 30만원'과 같은 게시물이 올라오는 등 자리 하나당 기본 15만원에서 인원이나 위치에 따라 수십만원을
요구하는 사례도 나타났습니다.
열심히들 산다 진짜!!
호이짜요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우리집 옥상 당근에 올리면 나갈라나?
자리에 권리가없는것들이 그걸로 장사하는건 어이가없네요
굉장히 궁금하네요.....
돗자리 알박기는 철거들어갔다네요^^
레스토랑 퀄리티가 어느 정도일지 궁금하네요.
그건 이해가 가는데 돗자리는 그냥 진상으로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