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앞에서 아내 살해한 공무원…얼굴·이름 비공개 결정
경찰은 살해당한 아내의 유가족 의사를 고려하고, 남아 있는 나이 어린 자녀에 대한 2차 피해를 우려해 이같이 결정했다.
한편 현직 공무원인 A씨는 지난 1일 오전 7시 17분께 경기 광주시의 한 다세대주택 건물 계단에서 가정폭력을 피해 집을 떠나 피신해 있던 아내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A씨는 어린 자녀가 지켜보는 가운데 범행을 저질러 아동을 정서적으로 학대한 혐의도 받는다.
피의자는 아내와의 이혼 소송에서 불리한 결과를 받을 것으로 생각해 앙심을 품은 상태에서 이혼 소장에 적힌 아내의 임시 거처 주소로 찾아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90461
에휴
아이하라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무기도 안받을 수도 있음..
라면 이해가 되는듯
진짜 왜 일처리들을 이렇게 하지?
대체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