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치몽기사] MC몽 성매매 의혹 일부 인정
첨에는 지인과 와인파티 한다고 반박 하다가 기자가 CCTV로 여자 2명인가 3명 데리고
자기 집으로 들어가는 cctv 영상 보여주고, 해당 여성들이 술집에서 일한다는거 확인 했다고
압박하니 인정함 그러고는 현재까지 잠수 중
첨에는 지인과 와인파티 한다고 반박 하다가 기자가 CCTV로 여자 2명인가 3명 데리고
자기 집으로 들어가는 cctv 영상 보여주고, 해당 여성들이 술집에서 일한다는거 확인 했다고
압박하니 인정함 그러고는 현재까지 잠수 중


사람들에게 잊혀지고 싶지 않나봄
알려진 사람이랑 알려지지 않은 일반인이랑 다른 거지만 기사 써달라고 해도 써주지 않습니다
쟤 저래뵈도 노래 은근 좋은 것 많고 명곡 많아요 팬도 많습니다 아직도 노래 좋다고 유튜브에서 많이 지지 해요
일반인이 성매매 한다고 누가 알아주겠나요 다들 관심도 없지
태클이 아닌데 정정을 하자면 태어나서 성매매 실제로 안한 사람이 더 많습니다 (현재까지는)
몽이정도면 이미 일반 잡법을 넘어선게 맞다고 봅니다
일단 군대 문제 때문에 더 싫어하는 게 크다고 봅니다
팬들도 돌아선 이유는 분명 있습니다
한번이라도 성매매 안해본 사람이 더 많다는 말이 무슨 근거로 단정짓고 말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저는 솔직히 동의하기 힘든 부분인거 같습니다.
몽이 쓰레기같은 인간인거 맞고 저도 좋아하지 않는 인간입니다. 일딴 그건 그거인거고 단순 성매매한 부분만 보고 말하면 양심적으로 지적할 인간이 얼마나 있냐는 거겠죠
저도 정확한 이유는 다 열거 못하지만 1.성병 2.성매매시 처음 보는 사람과 해야 해서 못함 3. 내성적인 성격(짝사랑만해봄) 4. 양심 5. 성매매 걸릴까봐 6. 돈 아까움
7. 자존심 등등 이런식 으로 알고있는데 더 뭐 있을까요? 대부분 성병 걸릴까봐 이게 가장 큰 이유로 알고 있어요... 재수 없으면 병 걸릴 수 있습니다 (헤르페스 및 영구적인 곤지름)... 그나저나 보통 한명 아니면 두명?(2대1섹스) 부를텐데 여러명 부른 건 좀 의심이 가긴 해요 쟨 애초에 단순 성매매만 볼 수가 없는게 중요한 겁니다 앞에서도 말했지만 지꼰지팔자 자업자득이죠...
쟤처럼 성공 했으면 조용히 진짜 아무것도 안하고 먹고 싶은 것 먹고 매달 여행 다니면서 혼자 즐기겠습니다
하지 말라는 것 다 하고 다니는 데 그 좋은 주변 성공한 연예인들 속에서 1박2일 까지 촬영한 사람인데 도통 이해가 안간다는
우리가 노래방에가서 도우미를 불러서 놀아도 성매매법 위반 아닌가요
우리 일반인들은 잘 모를 수 도있습니다. 재벌들이나 연예인들 왜 마약이나 불법행위를 즐기는 이유를.. 말하자면 그건
그사람들 세상에서는 그 모든 일반적인 생활이나 일반인들은 꿈꾸기 힘든 호화생활이 지겹도록 다 해봤기 때문입니다. 그럼 남은거 뭐가 있을까요?
결국 남는건 불법적인 것들만 있겠죠 그렇기에 결국 약에 빠지는게 아닐까요. 물론 모든 사람들이 그렇다는건 아닙니다.
인간은 하지말라고 하면 더 하고 싶어하는 심리가 있다 잖아요
사람들이 무엇을 이야기하는지 잘 모르시는 것 같고 형이 말한 건 그냥 일방적인 대답인 것 같은데
형이 말했다는게 틀린 말이 아니고, 예를 들어서 형이 형 주변 사람들에게 지금 같은 말 대외적으로
대놓고 해보세요 형 이미지만 안 좋아지잖아요? 그러니까 남에게 피해를 주는 게 아니고
내 돈 주고 서로 합의하에 성매매 했다는 게 나쁘다는 게 아닙니다 (저희끼리 기준으로요)
경찰서 가서도 형이 저 성매매 했고 그게 뭐가 나쁩니까?
그렇게 대놓고 말 할 순 없지 않습니까? 그런 것 처럼 문제가 되지 않는 상황에서는 괜찮다는 형 말은 맞아요
하지만 깊게 들어가면 성매매가 일하고 싶은 사람만 일하는 경우만 있는게 아니라
고위 접대라던지 문제가 있는 경우도 꽤 있는 것처럼 (ㅁ약도 땔수가 없구요) 대놓고 옹호 할 수 없는 부분도 분명 존재 하기때문에
그런 전체적인 것들로 인한 것도 있어서 종합적으로 말하는 겁니다 korea 형 개인만 두고는 상관 없겠죠, 근데 그게 아니잖아요
그리고 애초에 신분이 다르지 않아요? 얼굴이 알려진 사람이고 유명세에 공인으로 생각해도 되는 사람이고 문제가 되는 행동이나
기타 모든 문제까지 연류 되어있으니 ' 떡 ' 같은 경우라도 당연히 부풀려지든 덜 먹던 욕도 10배 100배 더 커지는 건 당연한 겁니다
개인이라면 이름도 얼굴도 모를텐데 당연히 기사화 되지도 않을테구요 그리고 내가 존중을 받으려면 나와 다른 경우도 한번 생각을 해보는 게 맞다고 보는게
가족끼리도 생각이 다르고 내 생각이 다를 수가 있구나 틀릴 수가 있구나
라는 상황도 있는데 남이면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을까 싶네요
아 그리고 저도 님처럼 성매매 하는 사람들이 더 많지~ 다 구라 치는 거지 거짓말 하는거지 아닌 척 순진한척 하는 거지 구역질 난다 생각하던 때가 있는데
뇌피셜이 아니라 실제로 저거 통계 자료나 어느 정도 가늠 할 수 있는 자료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형처럼 떡 친 사람이 더 많은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예를들어 한명이 여러명을 포식 하고 , 아다 남들이 더 많은 이유가 분명 있다는 겁니다
딸 안쳐본 사람 있나? <- 이 말은 맞는데
성매매 안해본 사람 있나? <- 이 말은 틀렸다는 겁니다
안한 사람들이 더 많을 거에요
저도 그런 줄 알았는데 아닙니다
궁금하시면 한번 찾아보세요
성매매를 다 했으면 성매매도 합법으로 바뀌고
성매매가 나쁜게 아니고 오히려 좋다라는
문화가 생겼을 겁니다
근데 그게 아니라는 건 이유가 있는거에요
그러니까 은어 ' 떡 '이라는 단어로 돌려서 말하는 거구요
일본처럼 바람 피우거나 불륜에 대해서 가볍게 여기는 것처럼
한국도 그렇게 되었어야 하는데 아직 까지는 성매매는 다들 싫어하는 게 맞습니다
그리고 저도 뭐 길게 댓글 썼고 오지랖인데
대화를 할 수 있는 사람들 까진 좋은데
너무 아니다 싶은 사람은 형도 그냥 대응 안하시는 게 나은 것 같아요
시간 아깝잖아요
가족이든(여자포함) 친척이든 직장에서든 똑같이 가서
앞에 나가서 성매매 가지고 왜 ㅈㄹ 이냐고 대놓고 이걸 가지고 토론식으로
말 자체는 틀린 말은 아니지만 일방적인 주먹구구식으로는
이해 받지 못 한다는 소리를 하고 싶은 겁니다
세상을 다 깨우친듯 혼자 뭔가 다른 특별한거라도 아는듯 장문으로 엄청 장엄하게 글을 쓰긴 했지만 사실 전달력은 그리 썩 있어보이지 않아요
아님 돌려까기 할려고 빌드치는건가? 아니길 바라고 이리 믿지는 않겠습니다. 그렇지만 썩 기분 좋은건 아니네요 일딴 본문으로 가서 다시 말하죠
일딴 주제를 나눠서 글을 써야 할 꺼같네요 님의 글이 일딴 두서가 너무 없어서 정리 좀 해서 글 써야 할 듯 해요
1.우선 -성매매 안해본 사람보다 해본 사람이 더 많다.-
통계와 근거가 어디서 나오는지는 모르겠는데 설마 얼마전 기사'요즘 청년들 중년보다 성관계 적다' 이런 비슷한 제목으로 나온 기사보고 말하는건 아니겠죠?
일딴 근거는 님이 찾아서 제시해주는게 맞지만 이미 이 주제는 크게 의미가 없어졌기에 여기서 마무리하지요 제가 나중에 한번 찾아볼께요
2.형이 말했다는게 틀린 말이 아니고~~ 시작되는 본문에 대해서
저 간단한 의미를 말 할려고 저리 장엄하게 길게 글을 썻나? 할 정도로 복잡하게 써서 일부 요약하면..
사회적 윤리 도덕 도의적인 등 사회생활 대인관계 관련 뭐 등등 뭐 이런거 말하는거 같은데..
님이 뭔 말을 하고 싶은지는 알겠는데 정상적인 사회인이라면 솔직히 그걸 모르는 사람이 있나요?
너무 당연하고 맞는 말이니까 더 이상 덧붙일 말이 없으니 패스~
3.후반부 내용을 대해서
일딴 논쟁의 시작이 어디서 부터 시작 됐는지 부터 생각해보셔야 합니다.
만약 현실에서 내가 길을 지나가다 어떤 스크린에 나오는 뉴스를 보고 내 의견을 혼잣말로 말했다고 칩시다.
그런데 옆에 듣던 사람이 자기 의견과 맞지 않다고 욕하고 몸을 툭툭치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그냥 무시하고 넘어 가 실 껀가요? '경찰 부르지요' 뭐 이런 이해력 떨어지는 말은 안하겠지요?
일반적으로 정신이 건강하고 올바른 사고 방식을 가진 사람은 ...
그 말을 존중해 주던가 아님 속으로 그런가 보다 하고 무시하던가 또 는 속으로 욕하고 가던 길 가던가 하겠지요
지금까지 나는 그 누구에게도 내 의견만이 맞다고 상대에게 댓글을 단 적인 손에 꼽을 정도로 없는 사람입니다.
대부분 내 의견에 먼저 태클이 들어오니 그러는거고 그걸 나는 대응하는겁니다.
그걸 무시하던 대응하던 이건 나의 몫이고 내 권리이고 선택입니다. 이게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인가요?
4.현실과 싸이버 세상은 동떨어져 있다.
싸이버 세상을 너무 현실과 같게 생각하는거 같은데 싸이버 세상에 정상적인 사람은 애초부터 저런 글들을 남기지 않습니다.
대부분 자기 중심적이고 아집과 오지랖이 많은 사람들이고 그냥 개인 스트레스 푸는 악플러들 등 이런 사람들이 활동하는 곳입니다.
가면을 벗고 익명이라는벽에 숨어서 본성을 드러내 평상시에 꾹 눌려뒀던 감정을 마음껏 들어내는 곳이기도 하다는 말입이다.
사람들 대부분은 진실에 관심없습니다. 내일이면 내가 어제 무슨 짓을 했는지도 기억조차 못합니다.
그러니 저런 댓글들이 많이 보이는거구요 나도 일반 사람들 처럼 그냥 묻어가는게 좋다는걸 왜 내가 모르겠습니까 압니다.. 하지만
이건 내 성향인걸 어쩌겠습니까?
5.'때로는 진실은 불편한 법이다 라는 말이 있지요'
유명인이라고 무저건 청렴과 완벽의 잣대를 기대하고 일반인은 관대하게 평가하는거 자체가 모순 아닌가요?
지금 세상은 단지 유명인이라는 이유로 운전하다 핸드폰만 만져도 난리 나는 세상입니다.
법규로만 보면 운전하다 핸드폰 만지는 행위는 불법이 맞습니다.
여기서 핸드폰을 만진게 뭐가 그리 대수야를 말하는게 아닙니다.
그 사람을 욕하는 대중의 잣대를 보는 겁니다. 살면서 운전하다 핸드폰은 만지지는 않았을지 모르지만
조금 폭 넓게 길을가다 노상방뇨나 침을 뱉거나 담배 꽁초 등것들을 한번 이라도 안했을 사람이있냐는 겁니다.
내가 말하고 싶은 부분은 이부분이라는 겁니다. 물론 운전하다 핸드폰 만져서 사고나면 큰사고 나는거 나도 알고 있습니다만
이건 어디까지나 비유입니다.
(노상방뇨로 오줌이 얼어서 사람이 지나가다 미끄러져서 다칠수도 있고 담배꽁초 잘못 버려서 불이 날수도 있고 등등)
말꼬리잡으면 끝도 없습니다. 문해력 떨어지는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할 까봐 적어봅니다.
(일부 지능이 떨어지는 사람들이 문맥을 이해 못하고 단어에만 집착하고 글쓰는 인간들이 많습니다. (님께 하는말 절대 아님))
그런데 요즘 사람들은 흑백논리에 빠져 같이 욕하지 않는다면 나도 같은 인간으로 낙인찍힌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나는 내 소신대로 내 의견을 남긴겁니다. 일부 사람들한테 내 의견이 불편해 할 수 있을껍니다.
저도 압니다. 그렇다고 내가 그걸 말하지 말아야 할 이유는 없지 않습니까.
인간 심리가 월래 내가 다른 사람의 허물은 쉽게 말 할 수는 있지만 내 허물은 합리화부터 찾는게 인간입니다.
나는 그부분을 주장하는 겁니다. 그러니 불편해 할 수 밖에요 이것 역시 진실이니까.
그 외..
주제 와 개인적인 의견이나 감정의 글들을 너무 두서 없이 적어서 설득력은 좀 떨어지지만 ...
그건 님의 의견이고 개인의 감정이니.. 이런것들은 님의 권리고 몫이라 생각하고 이건 인정하고 넘어 가겠습니다.
다만 그걸 다른 사람에게 무조건 강요하고 주입하는건 잘못된 행동 입니다. 타인에게 피해가 없다는 가정하에 상대 의견을 존중하고
인정해야 대화를 이어 갈 수 있고 합의를 이룰 수 있는겁니다.. 이런 사회적 합의가 있기에 지금 세상이 잘돌아가고 있다는 증거 이기도 하구요
내가 유식한 사람은 아니지만 내가 아는 범위내에 이해하기 쉽게 적었는데 어떻게 받아들이실지는 모르겠네요
어쨌든 좋게 절 걱정해 주신것에는 감사드립니다.
지금은 사창가들이 많이 없어졌지만 외각 지역으로 밀려나 아직도 성행하고 있는데 왜 단속을 안하는지 아시나요?
남자들이 기본적인 성욕구를 해소하지 못하면 성범죄율이 더 늘어 난다는 통계도 나와있습니다.그렇기에 아직 사창들이 사회적 안정을 위해서 암묵적인 합의로 눈감아 주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사실 인간이 싫으니 하나부터 열까지 싫어서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과 자기 스트레스를 풀기위해서 말하는 사람들이 아닌지는 생각 안해봤나요?
어느 교수님이 이런말을 하더군요 (지능이 떨어질수록 문맥을 이해하긴 보단 단어에 집착한다)고 하더군요
공부 더 하시길 바라구요 털어서 먼지 않나는 사람 없습니다. 만약 10개중에 5는 잘하고 5를 잘못했다면 잘못한 5만큼만 비판 하자는 뜻입니다. 잘한 5까지 싸잡아서 욕을 하면 그건 그냥 비판이 아니고 무지성 비난입니다.
지금까지 매체에 나온 여러 연예인 사건사고 기사들이 세월이 흘러 보면 억울한 경우나 오해가 있던 부분이 많이 있었습니다.
한번 내뱉은 말은 주어 담을 수 없다는 말을 아실껍니다. 그렇게 생각없이 내 뱉은 말이 언젠간 본인한테 돌아 올 수 도 있다는 생각했으면 하네요
여러명의 사람들이 님에게 어떤 평가를 내릴지
성매매 합법 했으면 좋겠나요? 그런 분이면 이해는 갑니다
실질적으로 돈 많고 잘 나가는 한번 노는데 3000만원
쓰는 사람도 성매매 옹호 안하는데 님이 쉴드치니
웃고 갑니다
그냥 해석을 그렇게 하는게 그져 안타까울뿐이다.
당신은 평생 그렇게 살길 바라고 뜻하지 않는 모임 등등 노래방같은곳에 도우미 한번 부르지말고 살길 바람
그렇게 자신 있으니 당신 가족 걸고 꼭 평생 그렇게 살길 바라고 양심을 걸고 지키지 못하면 당신 가족 중 여자들은 다 개걸레 매춘부라고 인정하는걸로 알고 있겠음
이 정도는 걸어야 그렇게 말할 자격 있는거 아니겠음?
근데 걔네한테는 너는 그냥 지갑이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