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곳곳 '공유냉장고' 42곳으로 확대…먹거리 나눔 일상으로
내가 아는 매우 친한 개신교 목사 형이 근처에 사는데...
몇 년 전부터
여름엔 생수 나눔을 하더니
겨울엔 커피 자판기까지 내놓는다네.
이 인간이 전도는 하지 않고 하루 종일 CCTV만 본다네. ㅋㅋㅋㅋ
인간아 뭐하냐....
물어봤더니 보면 재밌고 화도 많이 난다더라고.
전도도 못하는 목사 주제에... ㅋㅋ
대학가 주변이라 아이들이 목마를 때 한병 씩.
대학가 주변이라 배달도 많으니 그들을 위해 한병 씩.
지나가는 분들이 한병 씩.
그런 마음이었는데
욕심으로 수십 병을 아주 '단골'로 가져가니 화가 난다고.
하다 못해 BMW 차가 옆에 냉장고에 바로 대고선 남녀가 통채로 가져갔다고...
그래서 하지 말라 했더니.
이 음흉한 목사 형이 그래도 더 목말라 필요한 사람들이 있기에 계속한다고.
전도나 할 것이지...
덧)
나눔은 정말로 행복일까요?
나눔을 좀 전에 매우 많이 받아 너무 고마워.....
횡설수설 글을 올립니다.
고맙습니다. ㅎㅎㅎㅎㅎ
폭풍처럼
jame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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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walker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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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술의눈


사람의 도덕성을 기반으로 하는 정책은 실패할 수밖에 없음. 100명 중 80명은 공공예절이 있다 하더라도 , 나머지 20명의 쓰레기들이 반드시 존재하기에..
돈을 내고 사야하는 무인점포에서도 비도덕성으로 난리가 나는데, 무료 무인점포가 있다? 안봐도 뻔함
진짜 요즘은 양심이란게 너무 없어
너무 뻔뻔해 ㄷㄷ
선의가 이기적인 인간들에 의해 변하게되었을때 인간에 대한 실망감은 이루 말할수 없을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