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자랑 기본적인 단어를 아는 거랑은 하등의 관계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그렇거든요.
한자는 천상천하랑 월화수목금토일만 한자로 쓸 줄 알고 그 외에는 잘 몰라요. 하지만 책을 많이 읽어서 그런지
단어는 거의 다 압니다. 한자 자체 보다는 한자어를 많이 아는 수준, 지금도 책 보다가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다음이나 네이버
국어 사전으로 찾아 보면서 책을 보거든요.
그러니까 한자랑 문해력이랑은 하등의 관계가 없어요. 위 글에 금일까지 제출, 이걸 금요일로 알아들었다는 글이 있는데
이건 한자를 몰라서 그런게 아니고 금일이 오늘이라는 뜻을 몰라서 그런 거죠. 금일에 쓰이는 금이 어떤 한자를 쓰는지 저는 몰라요.
제출도 한자로 몰라요. 하지만 뜻을 알죠. 당랑거철, 한자로 쓸 줄 몰라요. 하지만 사마귀가 수레를 막아서는 형국이라는 뜻은 알죠.
동상, 계륵. 이런것도 한자로 몰라요. 하지만 뜻은 알고 있죠. 계가 닭을 뜻하고 륵(늑)이 갈비뼈를 말하는 거.
이렇게 한자어의 뜻을 많이 아는 게 문해력을 높이는 방법이죠. 이런 건 책을 많이 보고 모르는 단어 나오면 사전 찾아보면 금방 늘어요.
그건 좀 정치적인 이야기인데..
그거 빼고도 지들도 이제 헷갈려서 쓰기 힘든 글자를 왜 우리가 배워야 하는거죠.
보통 짱깨어 타이핑할때 음치고 한자여러개 나오면 고르고 이런식인데..일단 시간로스가 생기고..
(일단 이과정에서 나중에 문자를 손으로 쓰질 못하게 되죠.)
그리고 우리가 배우는 한자는..애초에 짱깨들이 현재 쓰는 문자가 아니라 거의 공자왈 맹자왈에 쓰이는 그런 느낌의 문자이기도 하고
근데 어차피 세대가 지나가면 자연스럽게 방향은 정해지겠지요..그걸 저런식으로 해석하고 바꾸려는게 애초에 흐름에 반한다 생각합니다.
일단 정치적인 목적을 떠나서도 저걸 부활시키는건 쓸데없는 에너지낭비라 봅니다.
차라리 영어로 통일시키는게 나아요.
우리가 쓰는 어휘 가운데 한자어가 60%임
전문적인 분야로 들어가면 그 비중은 훨씬 높아지고
문해력이란게 그 글을 읽고 뜻을 이해하는 능력인데
한자가 우리말 잘하는거랑 관계 없어서 배우는게 쓸모없다는건
그냥 초등학생 어휘 정도만 구사해도 세상 사는데 별 문제 없다는 소리랑 같음
지금 쓰는 글 중에 한자어가 몇개나 들어가나 세보세요
읽고 쓸줄만 안다고 문해력이 높아지는게 아닙니다
그 뜻을 이해하고 글의 의미를 유추해 내야 문해력이 높아지는거임
한자를 알면 단어의 뜻을 이해하고 추론하고 문맥을 이해하기가 훨씬 수월해 집니다
당연히 아는것과 모르는것의 문해력 차이는 심해지구요
우리가 국어 배우면서 글을 분석하는것도 한자어를 풀어서 그 의미를 유추해 내는거임
다시 말하지만 그냥 단순 초딩 수준 어휘만 구사하고 듣고 살면 한자 공부는 별 필요 없긴 함
한자를 아는게 우리말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순 있지만 모른다고 우리말 단어 뜻을 이해하고 추론하는데 지장을 주는건 아닙니다.
한자는 그저 우리말 단어를 이해하기 위한 『수많은 수단중 하나』에 불과할뿐 필수적인게 아닙니다.
한자 잘하는 사람이 한자 모르는 사람보다 우리말 수준이 높다? 절대로 아님.
한자 1도 모르는 상태로도 얼마든지 한자 잘 아는 사람보다 우리말 훨씬 더 잘할수 있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한자와 우리말의 관계는 라틴어와 영어의 관계와 동일합니다. 영어 배우는데 라틴어 절대 필수 아니고요.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다 라는데는 의견이 많이 갈릴것 같네요. 저는 쉬운 길을 괜히 멀리 빙빙 돌아가는 바보짓이라고 보는 편입니다.
영어 배우는데 라틴어 공부하는거랑 똑같은거에요. 분명 다들 굳이? 라고 할걸요. 그런데 한자는 다르다? 글쎄요.
그게 재미있고 효과적이라고 느껴서 스스로 공부하는거면 모를까 강제로 시켜야할만큼의 어떤 실효성이 있다고 보이진 않습니다.
天 이라는 한자에서 파생되는 단어가 몇개나 될까요? 地는??
대충 단어만 들어도 이게 하늘과 관련된 단어구나 땅과 관련된 단어구나 유추할수 있게 됩니다
이것보다 쉬운길 있나요??
위에 써진분 말대로 많이 읽게하고 보게하고 단어를 일일히 가르쳐면 되긴하죠
그게 더 쉬운길 같나요?
저는 우리글자 『천』 이 하늘을 의미한다는걸 아는데 굳이 『天』 이라는 한자문자가 아무짝에도 필요 없다고 하는겁니다.
김군님이 말씀하신 유추능력을 기르는데 한자 문자는 아무런 필요도, 역할도 없어요. 그건 우리말 단어로도 충분히 다 해결 되는겁니다.
그런데 지금 가르친다는 한자가 과연 『천』인가요, 『天』인가요? 후자인게 뻔하니까 제가 지적하는거죠.
한자 문자를 1도 모르는 사람에게 『천』이라는게 하늘을 의미한다고 가르치는게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시는거죠?
솔까말 그건 생각이 굳어서 그렇습니다. 그럼 순 우리말 『해』가 태양을 의미한다는건 어떻게 가르치나요?
해를 가르치는건 가능한데 천을 가르치는건 불가능하다? 이 부분을 좀 고민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냥 우리말의 관점에서 보자면 천과 해를 차별할 이유가 없는겁니다. 그런데 한자부터 배운사람들이 그런 발상을 못하는거에요.
아 천은 우리나라 말로 하늘인데 다른뜻도 있으니까 알아서 구분해라 이럼 쉬움??
천은 우리나라 말인데 일천이 될수도 있다 뭐 이럼?? ㅋ
그러니까 그걸 유추하게 만들수 있는게 한자 공부라니까 왜 똑같은 소리를 하면서 우기는지 모르겠네
지금 그쪽이 하는 말이 전부 한자를 공부해야 되는 이유에요
그럼 한자를 배우는건 쉬워보입니까? 오히려 쓸데없는 리소스만 잡아먹는 바보짓이라고 봅니다.
어쨌든 교육과정에 부활시킨다고 하니까 좀 지켜보면 결과를 받아볼수 있겠죠.
과연 한자교육으로 국민 문해력이 높아질것이냐? 저는 어림반푼에 500원 걸어두고 기다리겠습니다.
어차피 '지들이 그렇게 배웠으니 그게 최고라고 착각하는' 꼰대들 다 사라지면 그런 소리도 알아서 쏙 들어가겠지만요.
우리나라 말중에 없는 말도 아니고 똑같은 뜻의 대처어가 얼마나 많은데 꼰대새끼들 지들 편하자고 다시 교육하자고 하는게 말이되나. 70년대 슬렝도 다 다시 살리지 지금 못알아듣는 애들 겁나 많은데. 이게 얼마나 무식한소리야. 어휘력이나 문맥을 이해못하는건 지금 그들 세대들이 잘 사용하지 않는 단어로 말을 해서 그렇지 우리나라말로 쓰면 다 알아듣고 문맥 이해하고 어휘력도 늘어난다. 무슨 단어 하나 한자로 바꿔서 뜻문자로 바꾼다고 그게 어휘력이 늘어나는건가. 풀어쓰나 뜻문자로 글자 하나로 표현하나. 그냥 기성세대들 편하자고 하는거지 지금 30대 이상들 지들이 배운거랑 요즘 아이들이 배우는 과정이 다른데 이제와서 되돌리겠다는건 그럼 중간에 끼인 세대들은 다 실패했다고 낙인찍는거랑 똑같은건데 이게 꼰대들이랑 다를게 뭐야.
한자는 천상천하랑 월화수목금토일만 한자로 쓸 줄 알고 그 외에는 잘 몰라요. 하지만 책을 많이 읽어서 그런지
단어는 거의 다 압니다. 한자 자체 보다는 한자어를 많이 아는 수준, 지금도 책 보다가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다음이나 네이버
국어 사전으로 찾아 보면서 책을 보거든요.
오죽하면 문해력이 없어서 다시 부활시킬까요
이건 한자를 몰라서 그런게 아니고 금일이 오늘이라는 뜻을 몰라서 그런 거죠. 금일에 쓰이는 금이 어떤 한자를 쓰는지 저는 몰라요.
제출도 한자로 몰라요. 하지만 뜻을 알죠. 당랑거철, 한자로 쓸 줄 몰라요. 하지만 사마귀가 수레를 막아서는 형국이라는 뜻은 알죠.
동상, 계륵. 이런것도 한자로 몰라요. 하지만 뜻은 알고 있죠. 계가 닭을 뜻하고 륵(늑)이 갈비뼈를 말하는 거.
이렇게 한자어의 뜻을 많이 아는 게 문해력을 높이는 방법이죠. 이런 건 책을 많이 보고 모르는 단어 나오면 사전 찾아보면 금방 늘어요.
그냥 보통 보는 유툽 쇼츠 틱톡에서,, 교양을 높혀줄 수 있는 자국의 고급언어를 쓰는 사람이 얼마나 될것같아?
그 수준이 그대로 퍼져서 문제가 되는거야.
그냥 간단하게 한자 가르치는게 편하니꺼요
초딩때부터 한자문화권에 익숙하게 만드려는 속셈인데
이게 중국과 연계되서 나온거니까 말이 많은거죠.
앞으로 국제정세를 생각하면 맞는 정책같네요. 대세가 그러니까요
짱깨어랑 한문은 다른겁니다. 우린 공자왈 맹자왈 하는 거랑 똑같아요.
근데 짱깨들? 그거 잘 몰라요.
하지만 일본은 독립된 극이될겁니다. 그러다보니 우리는 싫어도 일본과 잘지낼수 밖에없지요.
그거 빼고도 지들도 이제 헷갈려서 쓰기 힘든 글자를 왜 우리가 배워야 하는거죠.
보통 짱깨어 타이핑할때 음치고 한자여러개 나오면 고르고 이런식인데..일단 시간로스가 생기고..
(일단 이과정에서 나중에 문자를 손으로 쓰질 못하게 되죠.)
그리고 우리가 배우는 한자는..애초에 짱깨들이 현재 쓰는 문자가 아니라 거의 공자왈 맹자왈에 쓰이는 그런 느낌의 문자이기도 하고
근데 어차피 세대가 지나가면 자연스럽게 방향은 정해지겠지요..그걸 저런식으로 해석하고 바꾸려는게 애초에 흐름에 반한다 생각합니다.
일단 정치적인 목적을 떠나서도 저걸 부활시키는건 쓸데없는 에너지낭비라 봅니다.
차라리 영어로 통일시키는게 나아요.
어떻게 하던 순수 울나라말로 와전히 바꾸는 방법을 찾아야지.
시간이 걸리더라도 한자 버리자
어떤 한자가 있는지만 알아도 단어가지고 헛소리 하는 사람들 대다수가 없어지긴 하겠죠
갑자기 부활 시킨 이유.
중국하고 합병해야 되니까.
현재 한자를 배우려면 초딩부터 배울 필요 없음.
그냥 고딩 과정이나 나중에 대딩 되서 배워도 사는데 지장 없음
전문과정이나 필요한 한자역활을 초딩이 배워야 한다는건 그만큼 익숙해지려는 목적인데
한자를 익숙해질만큼 하려는건 중국 말고는 뭐 다른게 있나?
그리고 구구단 몰라도 사는데는 지장 없어요
무식하게 안살게 하려고 배움이 있는거지
어짜피 번자체 공부한다고 우리가 못 읽음
그리고 간판이라던가 언어 면에서는 한자로 글쓰면서 대화하면 대부분 가능합니다.
말 말고 글자[한자] 써서 서로 언어소통 가능하다구요 제가 중국어 배울때 그리 배웠습니다.
학원 선생이 딱 500개만 하자 외우자 이러면서 살살 달래던게 있서서 하는 말이였어요.
그걸 굳이?
우리가 배우는 한자식으로 해봐야 짱깨들은 고전문학 듣는 느낌인거라고.
병ㅅ들이 문제 일으키는거같은 문제가 없음
이건 그냥 가정과 학교의 교육 질 저하와
병ㅅ들 능지 문제라고 봄
사실상 눈뜬 장님이고
대학생인데 지적수준이 너무 떨어짐
아무짝에도 쓸데없는 짓이지만 뭐 하고 싶다면 어쩌겠어.
전문적인 분야로 들어가면 그 비중은 훨씬 높아지고
문해력이란게 그 글을 읽고 뜻을 이해하는 능력인데
한자가 우리말 잘하는거랑 관계 없어서 배우는게 쓸모없다는건
그냥 초등학생 어휘 정도만 구사해도 세상 사는데 별 문제 없다는 소리랑 같음
지금 쓰는 글 중에 한자어가 몇개나 들어가나 세보세요
그건 라틴어 잘해야 영어 잘한다고 우기는거랑 똑같은 소리임.
그 뜻을 이해하고 글의 의미를 유추해 내야 문해력이 높아지는거임
한자를 알면 단어의 뜻을 이해하고 추론하고 문맥을 이해하기가 훨씬 수월해 집니다
당연히 아는것과 모르는것의 문해력 차이는 심해지구요
우리가 국어 배우면서 글을 분석하는것도 한자어를 풀어서 그 의미를 유추해 내는거임
다시 말하지만 그냥 단순 초딩 수준 어휘만 구사하고 듣고 살면 한자 공부는 별 필요 없긴 함
한자는 그저 우리말 단어를 이해하기 위한 『수많은 수단중 하나』에 불과할뿐 필수적인게 아닙니다.
한자 잘하는 사람이 한자 모르는 사람보다 우리말 수준이 높다? 절대로 아님.
한자 1도 모르는 상태로도 얼마든지 한자 잘 아는 사람보다 우리말 훨씬 더 잘할수 있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한자와 우리말의 관계는 라틴어와 영어의 관계와 동일합니다. 영어 배우는데 라틴어 절대 필수 아니고요.
우리 말을 잘한다는 수준을 어느 정도로 생각하는지 모르겠는데
그냥 단순 읽고 쓰고 말하는건 한자 공부가 필요 없긴 합니다
한자는 그 글을 말을 이해하는데 필요한거지
문해력이 문제라고 하잖아요
문해력은 중고딩 때 해야죠 초딩한테 문해력을 원하는건 좀 선을 넘은것 같네요
꼭 초딩한테 물리방정식 외우라는 말로 들려서.
영어 배우는데 라틴어 공부하는거랑 똑같은거에요. 분명 다들 굳이? 라고 할걸요. 그런데 한자는 다르다? 글쎄요.
그게 재미있고 효과적이라고 느껴서 스스로 공부하는거면 모를까 강제로 시켜야할만큼의 어떤 실효성이 있다고 보이진 않습니다.
대충 단어만 들어도 이게 하늘과 관련된 단어구나 땅과 관련된 단어구나 유추할수 있게 됩니다
이것보다 쉬운길 있나요??
위에 써진분 말대로 많이 읽게하고 보게하고 단어를 일일히 가르쳐면 되긴하죠
그게 더 쉬운길 같나요?
김군님이 말씀하신 유추능력을 기르는데 한자 문자는 아무런 필요도, 역할도 없어요. 그건 우리말 단어로도 충분히 다 해결 되는겁니다.
그런데 지금 가르친다는 한자가 과연 『천』인가요, 『天』인가요? 후자인게 뻔하니까 제가 지적하는거죠.
배웠으면서 의미가 없다는건 도대체 뭔소리임??
아 한글로 천이 하늘이란걸 배웠으니 한자를 배운건 아니라고 하고 싶은가요? ㄷㄷ
그리고 라틴어는 표음이고 한자어는 표의문자입니다
그래서 한자 배우는게 어휘력 향상에 도움 된다는거임
솔까말 그건 생각이 굳어서 그렇습니다. 그럼 순 우리말 『해』가 태양을 의미한다는건 어떻게 가르치나요?
해를 가르치는건 가능한데 천을 가르치는건 불가능하다? 이 부분을 좀 고민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냥 우리말의 관점에서 보자면 천과 해를 차별할 이유가 없는겁니다. 그런데 한자부터 배운사람들이 그런 발상을 못하는거에요.
해 달 별 다 그렇게 가르치잖아요. 그런데 '천'만 안된다? 글쎄요 뭐...그냥 한자어 교육법에 너무 익숙해져서 발상이 굳은거라고 봅니다.
뭔 쉬운길을 두고 빙빙 돌아가는지 모르겠네 ㄷㄷ
어느쪽이 더 쉬운길인지는 글쎄요. 익숙한길과 쉬운길을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네요.
처음가는 사람에게는 익숙한길이라는것 자체가 없는데 말이죠.
아주 쉽게 ^^
동음이의어는 원래부터 문맥으로밖에 구분 못해요.
천은 우리나라 말인데 일천이 될수도 있다 뭐 이럼?? ㅋ
그러니까 그걸 유추하게 만들수 있는게 한자 공부라니까 왜 똑같은 소리를 하면서 우기는지 모르겠네
지금 그쪽이 하는 말이 전부 한자를 공부해야 되는 이유에요
어쨌든 교육과정에 부활시킨다고 하니까 좀 지켜보면 결과를 받아볼수 있겠죠.
과연 한자교육으로 국민 문해력이 높아질것이냐? 저는 어림반푼에 500원 걸어두고 기다리겠습니다.
어차피 '지들이 그렇게 배웠으니 그게 최고라고 착각하는' 꼰대들 다 사라지면 그런 소리도 알아서 쏙 들어가겠지만요.
문장으로 의미가 통하잖아요
애초에 소설책같은거 한자 없어도 의미 다 이해 가능한데
무엇보다 대체 순 우리말을 좀 만들어서 꾸준히 바꿔나가야할 것 같아요
순우리말은 협회에서 만든다고 만드는데 우리가 뭔 병신같은걸 자꾸 만드냐고 하잖아요 ㄷㄷ
어느정도 한자어 공부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딴 한자말고 배워야 할것이 얼마나 많은데??
모를 순 있는데 그걸 당연하다고 여기는거 보면 참 말이 안나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