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교육 부활은 중국 합병 언어 하려고 하는 짓임.
한자 교육 부활은 중국 합병 언어 하려고 하는 짓이라고 하면
사람들이 너 미쳤니? 예전에 우리 배웠던거 생각안함?
이러실텐데 시대가 변했습니다.
우리때 4050 는 한자 문화권에 뉴스에서도 한자가 종종 나왔으니 학교에서 가르친거고
이제는 오로지 한글 문화권으로 편입되서 한자를 굳이 배우지 않아도
그 뜻과 이해를 다 알수 있어요.
막말로 그 뜻을 모르면 구굴링 하면 됩니다.
오늘날 대부분이 한글로 쓰지 한자 병기표를 써가면서 쓰지는 않아요.
국가(國家) <- 이거 한자로 써보실 분 계심? 있어도 손가락안에 꼽힐겁니다.
그냥 한글 국가로 치지 한문까지 알아둬야 할 사항이 아니라구요.
한문을 알아서 득이 되는건 생활에서 거의 없다시피하고 한국에서도 사용할때 한글로 사용하지 한문병기사용을 안합니다.
근대 왜 추진하냐?
중국 간판들이 많아지니 그러는거죠.
한자병기로 익히게 되면 중국 말을 자연스레 배우게 됩니다.
말할줄은 몰라도 한자보고 대충 뜻은 알아마추거든요.
사실 저도 중국어 배우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가장 관문이 한자였거든요
한자만 대략 900의 단어만 공부하면 왠만한 90% 중국어는 자연스레 해석 가능해집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은 고학력에 되서 배워도 된다는거에요
초딩때 부터 배워도 쓸데가 없습니다.
진짜에요. 고학력부터 한자병기로 인한 여러가지 이득을 노려볼수는 있어요.
하지만 초딩에게 배우게 하는건 전적으로 한자문화권에 대한 거부감을 줄게 만드려는 속셈입니다.
요즘 대림도 평택 오산 이런데 가보심? 한자들 천지 간판 천지 입니다.
일반인이 가면 거부감 100% 들죠.
이걸 완화 시키겠다는게 현 교육부 정책이에요.
참고로 중국어 배울려고 했다가 때려친게
한자임
딱 500 단어만 배우라고 하는데... 아 돌대가리라서 .. 못함.
스타킹매니아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뭔 소리를 하는 건지
한국 한자 중국애들 못 읽어요
왜 이런 소리 안 나오나 했다.
뜻만 알아도 대부분 한자 적어서 소통 가능함.
내가 배울때도 그리 배움.
금일까지 제출 이란 단어의 사용을 모르는 1020은 모를수 밖에 없죠.
이건 한자를 가르치는것보다 금일이라는 뜻을 가르치는게 빠릅니다.
솔직히 1020 애들이 금일까지 제출 이러면 이건 회사나 기업 혹은 사무직종 대학교 아닌이상 들을일이 없잔아요.
금일이 오늘이다 라고 알면 끝나는건데 애초에
요즘 애들이 심각하게 어휘력이 부족한 것은 절대적 독서량 및 소양 습득 자체가 부족한 면도 있겠지만
한자 및 한자어 공부를 안한 이유도 큼.
예전에도 지속적으로 있었던 떡밥이긴 한데, 한자 학습 무용론 주장하는 무식한 새끼들은 항상 있어왔지만
중국화된다라는 정치적 아젠다를 묶어서 다시 튀어나오네.
정치 그런 거 다 빼고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한자어 무용론 -> 무식한 새끼
학창 시절 때도 공부를 잘하는 애들은 무엇부터 하냐
교과서의 목차를 보고 '용어의 정리'부터 합니다.
왜? 교과서에 등장하는 대부분의 표현들이 한자어 기반이니까.
한자어를 공부한다는 것은 한자 자체를 쓰질 못하더라도
적어도 한글로 표기된 한자어가 무슨 글자로부터 왔고 어떤 뜻을 가졌는지를 파악한다는 뜻임.
이런걸 공부 안한 놈들이
연패 1 連敗 : [명사] 싸움이나 경기에서 계속하여 짐.
연패 2 連霸 : [명사] 운동 경기 따위에서 연달아 우승함.
이런 동음이의어 가지고도 병림픽 열고 하는 것임.
한자어 기반 한글 표현은 동음이의어 구별도 잘 해야 하는데,
예전에는 한자 병기나 대체표기를 통해 해소가 되었지만
요즘엔 한글로만 표현하는 일이 많아졌기 때문에 더욱 더 그 필요성이 높아짐.
한자 교육이 한국어 학습 및 활용 능력에 유의미한 양의 상관관계를 보인다는 논문도 다수 있음.
다시 한 번 정리해 드립니다.
한자 및 한자어 공부 무용론 펼치는 사람들,
개 쌍욕 먹고 무식하다는 소리 들어도 할 말 없습니다.
한국어 자체가 절반 이상이 한자어 베이스인데 무식에도 정도가 있지
주기적으로 개소리를 자꾸 하는지.
일본어 문자체계에선 왜 한자를 쓰는게 필수냐면, 50음도 체계의 초 한정적인 가나 문자 체계로는
동음이의어가 심하면 수십개에 달할 정도로 많아져서 필연적임.
한글은 문자체계로는 조어성이 비교할 수 없을 많큼 다양하고 뛰어나서
대부분의 경우 한글 표기만으로도 큰 문제가 없는 경우가 많지만
역시 한자어 기반의 표현을 표기하기엔 필연적으로 동음이의어가 많이 생기며
특히 계약서 및 법조문과 같이 명확한 용어의 표기가 매우 중요한 문건에서는
지금도 한자 병기를 통해 그 뜻을 명확히 하고 있음.
주장을 해도 공부를 하고 주장하세요.
즉 현재 우리가 배우고 가진 모든 한자는 일본어쪽이라구요.
물론 뜻은 중국 한국 일본 비슷합니다만 거기서 발음 체계에서 나오는 모든 효과는 일본과 연기됩니다.
님이 말한 문자발음에 대한 내용은 일본때 만들어져서 사용됩니다.
그걸 알면 두가지로 나뉘죠. 일제 청산 이다 뭐다 하면서 순 우리말을 외치거나?
아니면 그대로 차용하면서 이미 엎지러진 물이니.. 다른쪽을 배우자는 ㅋㅋㅋ
그리고 전 한/일/영 3개국어 구사자로, 일본어 조어체계 및 한자어 사용 현황에 대하여도 공부해 본 결과
양국은 일방적으로 언어적 영향을 끼친 게 아닌, 상호작용을 했습니다.
일본에서 사용하고 있는 한자 표현들도 중국 및 한국을 통해 넘어간 사례도 다수 있습니다.
그리고 일본에서 사용하는 한자어 표현은 동일하거나 유사한 표현도 있지만
아예 다른 한자표현으로 쓰는 어휘들도 많이 있습니다.
결정적으로, 일제식 잔재에 해당하여 언어순화 등으로 일본식 표현을 우리나라에 맞게 정리하는
사업들을 하고 있는 것과 별개로, 한국어에서 쓰고 있는 '모든 한자의 발음체계와 뜻이 일본 식민지 때 만들어 진 것' 이라는 주장은 거짓입니다.
어떻게 '모든'이라는 표현을 그리 쉽게 쓰지요? ㅋㅋㅋ
주장 자체가 틀렸고, 범위의 한계 설정이 그걸 더욱 확실하게 해 줍니다.
티카페에서 헛소리 하면서 인생 낭비하는 모습들, 정치 개싸움 하는 건 그냥 그런가보다 하는데
학술적 내용을 다루면서 개소리를 하시니 한 마디 남깁니다.
왜냐 저는 그렇게 똑똑하지 못하니까요.. 그래서 팩트체크를 해달라고 했지요..
다음과 같이 답변을 주었는데.. 여기에 반론을 해주시겠습니까??
다시한번 말하지만 저는 그렇게 똑똑하지 못하기 때문이며
재미나이의 내용을 100% 신뢰하지 않으므로.. 님께서 반론을 해주시면 다시한번
재미나이와 대화를 해보겠습니다.
"모든 한자의 발음체계와 뜻은 일제강점기 때 만들어졌다"는 주장은 언어학 및 역사적 사실과 전혀 맞지 않는 명백한 허위(오류)입니다.
개별 한자의 발음(음), 뜻(훈), 그리고 어휘(단어)의 기원을 구분해서 팩트를 짚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한자 발음 체계: 수천 년 전 중국 고·중세음의 독자적 보존
역사적 기원: 한국 한자음(독음)은 삼국시대부터 통일신라, 고려를 거쳐 유입된 중국의 상고음·중고음(주로 당나라 장안음 계열)에 기반을 둡니다.
1446년 훈민정음 반포 이전부터 확립: 세종대왕이 한글을 창제할 당시 이미 한반도 전역에서 쓰이던 한자 독음 체계가 확고히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예: 15세기 문헌인 《동국정운》, 《훈몽자회》 등에서 당시의 한국 한자음을 정밀하게 기록함)
일본어와의 연관성: 한국과 일본은 과거 중국에서 한자를 각각 수입해 자신들의 음운 체계에 맞게 변형했습니다.
한국 한자음은 받침(입성: ㄱ, ㄹ, ㅂ 등)을 고스란히 간직해 중세 중국어 원형을 일본어보다 훨씬 잘 보존하고 있으며,
일본 식민지 시기에 발음 체계가 개편되거나 일본어에 맞춰진 사실이 없습니다.
2. 한자의 뜻(훈): 삼국시대 향찰·이두부터 이어져 온 체계
'하늘 천(天)', '따 지(地)'처럼 한자에 한국 고유어 훈(뜻)을 붙여 부르는 방식은 1527년 최세진이 편찬한
《훈몽자회(訓蒙字會)》에 이미 집대성되어 있습니다.
조선 중기에 확립된 한자의 훈·음 체계가 오늘날까지 그대로 이어져 내려온 것이며, 일제강점기에 새롭게 뜻과 음의 체계가 창작된 것이 아닙니다.
3. 원글 작성자가 혼동한 지점: '근대 일본식 번역 한자어'
원글 작성자는 '한자의 음훈 체계'와 '근대 신조 한자어(조어)'를 완전히 뒤섞어 잘못 이해하고 있습니다.
메이지 유신 전후 일본 학자들이 서구의 개념을 한자로 번역해 만든 단어(예: 사회(社會), 경제(經濟), 물리(物理),
과학(科學), 대통령(大統領), 개인(個人) 등)가 구한말~일제강점기를 거쳐 동아시아 전역(한국은 물론 중국까지)에
대량 유입된 것은 역사적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는 새로운 개념을 표기하기 위해 기존에 있던 한자들을 조합한 "단어(어휘)"의 수입일 뿐이며,
한자 자체의 글자 뜻이나 한국식 발음 체계(독음)가 일본에 의해 만들어졌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그 단어들을 읽을 때도
우리는 고유의 한국 한자음('사회', '경제')으로 읽지, 일본어 음독('샤카이', '케이자이')으로 읽지 않습니다.
원글 작성자의 반론은 근대 서구 개념 번역어 중 '일본식 한자어'가 많다는 역사적 단편을 침소봉대하여,
"우리가 쓰는 모든 한자의 음과 훈이 일제강점기 산물"이라는 비논리적 결론으로 비약한 전형적인 오류입니다.
일제강점기에는 우리말과 글이 탄압받는 속에서도 조선어학회 등을 중심으로 한글 맞춤법 통일안이 제정되었고, 해방 이후 대학에 국어국문학과가 개설되면서 한글 전용과 국어 정화 운동이 본격화되었습니다.
KCI
+1
일제시기와 문자 생활
민족말살정책: 일제 말기 조선어 사용이 금지되고 일본어 상용이 강요되었습니다.
한글 수호 노력: 조선어학회 학자들은 탄압 속에서도 『한글맞춤법통일안(1933)』을 제정하며 우리 글의 기틀을 지켰습니다.
한자 혼용: 당시 공문서나 문헌, 학술 환경에서는 한자와 한글을 섞어 쓰는 관행이 지배적이었습니다.
이미 구글링 해보면 나오잔아요
한글맞춤법통일안(1933)』<- 검색을 해보시던가요
님이 주장하는 '한자 교육 부활은 중국 합병 언어 하려고 하는 짓이 맞냐' 하고 물어보시면 되겠네요.
물고 오신 예시는 댓글로 주장하셨던 '한국어 한자 어휘와 발음체계는 모두 일제 강점기 때 만들어 진 것이다' 를 전혀 뒷받침해 주지도 않는 엉뚱한 것이구요.
에이아이 결과 복사해서 가져오실 때도 이게 맞는 내용인지 스스로 확인이 안되시나요? ㅎㅎ
들고 와도 저런 내용을 들고 온다구요? 자 그럼 저걸 논거로 주장에 힘을 실어서 다시 피력해 보세요.
읽어는 드립니다.
요렇게 몇줄 답니다~
해당글은 제가 아니라 재미나이가 쓴 것이니 내용이 너무 반박하는
느낌이라도 양해바랍니다.
아래는 재미나이 반박입니다. 물론 저는 내용을 다 읽어보았고..님의 글보다는
좀 더 재미나이의 글에 설득력이 있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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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가져온 검색 결과는 본인의 주장인 "한자의 발음과 뜻이 일제강점기 때 만들어졌다"는 말을
스스로 반박하는 자폭성 자료에 불과합니다. 단어의 개념조차 구분하지 못하고 엉뚱한 맥락을 들이대고 있습니다.
핵심 반박 논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한글 맞춤법'과 '한자 음훈 체계'의 완전한 혼동
한글맞춤법통일안(1933): 세종대왕이 만든 훈민정음 이후 조선 후기까지 소리 나는 대로 제각각 적던
한글의 철자법(표기 규범)을 조선어학회가 체계적으로 통일·정리한 규범입니다.
한자의 발음과 뜻: 천(天), 지(地), 국(國), 가(家) 같은 한자의 음과 뜻은
이미 삼국·고려·조선 시대를 거쳐 수백~수천 년 전부터 정착되어 쓰여 왔습니다.
즉, "한글을 어떻게 통일되게 적을 것인가"에 대한 규칙을 만든 것을 두고
"한자의 발음과 뜻이 일제 때 만들어졌다"고 주장하는 것은, 한글 철자법과 한자 어휘의 음운 체계를 전혀 구분하지 못하는 언어학적 무지입니다.
2. 가져온 인용구 자체가 상대 주장을 반박함
상대방이 제시한 본문: "조선어학회 학자들은 탄압 속에서도 『한글맞춤법통일안(1933)』을 제정하며 우리 글의 기틀을 지켰습니다."
이 내용은 일제가 만든 것이 아니라 우리 학자들이 일제의 민족말살정책에 맞서
우리 고유의 언어 체계를 수호하고 정리한 것임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배우는 모든 한자의 발음과 뜻이 일본에 의해 만들어졌다"는 주장과 정반대로,
우리 선조들이 고유의 표기법과 말글을 보존하기 위해 일제와 싸워 지켜냈다는 역사적 사실을 증명하는 자료입니다.
3. 한자 표기 조항(제6장)의 실제 내용
1933년 맞춤법 통일안 제6장 '한자어' 조항은 일본식 한자음을 도입한 것이 아니라,
조선 시대부터 이어져 온 전통 한국 한자음의 두음법칙(예: 량심→양심, 녀자→여자) 등을 표준 한글 표기로 정문화한 것에 불과합니다.
새로운 발음이나 뜻을 창조한 적이 전혀 없습니다.
상대방은 "일제강점기에 '한글맞춤법통일안'이라는 국어 관련 표준화 작업이 있었다"는 단편적 검색 결과 하나만 보고,
그것이 마치 "한자의 발음과 뜻을 일본이 새로 만든 증거"인 양 착각하여 엉뚱한 결론으로 논리적 비약을 저지른 상태입니다.
하고싶은 말이지만 논리정연하지못해 답답해하기만 했었는데 말입니다.
이런 글에 또 어정쩡하게.. 1-2개 엄한 단어나 예시 들고와서
뻘소리하겠지만.. 대부분은 다 이 글이 옳다 생각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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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는동안 역시.. 달았네요.. 뻘소리를.. 그래서 요줄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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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진짜임. 내가 동사무소 가서 한자 적는데 쓰라고 하면 뭐지 ? 싶다가 주민등록증 꺼내서 봄 ㅋㅋ
살다보면 한자 필요한 일이 꽤 많아요. 그리고 두루 알아둬서 나쁠껀 없지요.
특히 직장에서 사용하는 업무용 용어들 대부분이 한자어.
따라서 한자교육은 필요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