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너무나도 찍기 싫어했던걸론 역대급인 카스미 노아 의 경우
원래 목적이 잠깐 유학비버는거였고 본인 캐릭터성도 워낙 청순해보이다보니
오히려 고결한 그녀를 서서히 정복한다는 느낌때문에 찐반응은 하필 민감한 배우라 역대급 대꼴이었음
결국 도도함이 배우에게 어울리느냐가 문제
결국 타고나는 게 아닌가 싶은게, 아무리 이쁘더라도 기분 나쁜게 아니고 좋은데, 주변에서 얼굴이 차갑게 느끼고 도도해 보이면 그렇게 굳혀지는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해도 즐거워 보이지 않고, 오히려 연기를 해야지 즐거워 보인다는 소리도 듣는지라... 정답은 없는 것 같아요
원래 목적이 잠깐 유학비버는거였고 본인 캐릭터성도 워낙 청순해보이다보니
오히려 고결한 그녀를 서서히 정복한다는 느낌때문에 찐반응은 하필 민감한 배우라 역대급 대꼴이었음
결국 도도함이 배우에게 어울리느냐가 문제
진심으로 해도 즐거워 보이지 않고, 오히려 연기를 해야지 즐거워 보인다는 소리도 듣는지라... 정답은 없는 것 같아요
탑급인 사람중에서는 가장 적극적으로 열심히 하던데 땀뻘뻘흘려가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