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JAPAN 요시키 곡중에 이런 것도 있네요.
퀸의 드러머였던 로저 테일러랑 이런 노래를 무려 1994년에 낸 모양이에요.
저는 이제 알았음.
요시키가 진짜 잘나가기는 했구나 싶네요.
1994년에 나온 노래인데..
이때 퀸이랑 협업한거니까..
암튼 요시키 노래는 대부분 노래가 아름다운데..
이건 남자 불러서 그런가 그런 느낌은 좀 약한 듯
퀸의 드러머였던 로저 테일러랑 이런 노래를 무려 1994년에 낸 모양이에요.
저는 이제 알았음.
요시키가 진짜 잘나가기는 했구나 싶네요.
1994년에 나온 노래인데..
이때 퀸이랑 협업한거니까..
암튼 요시키 노래는 대부분 노래가 아름다운데..
이건 남자 불러서 그런가 그런 느낌은 좀 약한 듯


일본에서만 팔아먹어도 남는 장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