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역-부처의말] 사람과 경쟁하지 않는다. -037
칭찬을 받고 뇌속에서 쾌감 물질이 다량으로 나온다 해도
그 쾌락은 한순간에 끝나는, 찰나의 위안 같은 것입니다.
마음의 안정감을 얻는 것에는 조금도 도움되지 않습니다.
무언가를 우겨보았자 거기서 얻을 수 있는 것은
'미움받는 것'과 '칭찬받고 스스로 위안하는 것'
고작 이 두 가지뿐입니다.
이 법칙을 깨달아 사람과 경쟁하지 않는 것이
진정한 평온이라는 걸 안다면
말다툼 따위는 하지 않을 것입니다.
-경집 896
Comments
안녕했어요지금도ㅎ
09.09 09:21
말다툼 어렵죠 ...
탐진치3독
09.09 09:40
머리로는 알아도 실천하기는 힘든듯
마이콜
09.09 09:47
마음의 평정을 찾게 해주는 좋은 구절입니다.
rwait
09.09 09:53
경쟁하지 않으면 발전도 없죠
헌터브이
09.09 10:17
진정한 평온....
dorei
09.09 10:21
사람을 안봐야 진정한 평온이지
옹치
09.09 10:23
극락정토는 가능해도 사바세계에서는 어려울듯 합니다.

영웅
09.09 10:28
경쟁하지 않으려해도...안되는게 경쟁이라
tcafe215
09.09 11:49
자기 자신이 중요하지요
tcafe211
09.09 12:26
승패에 연연하지 않는 삶이 결국 마음의 여유를 만드는 지름길 같습니다.
유화
09.09 13:47
흠 그렇지요
illliill
09.09 15:35
경쟁 안하고 못사네요 ㅜㅜ
버드나무
09.09 19:00
우리나란 유독 심한 듯 하네요
공백은안돼
09.09 19:54
찰나의 쾌락에 휘둘리지 않고 단단한 내면을 쌓아가고 싶네요.
가무소
09.09 20:27
평온하기가..
sss55
09.09 20:36
중요하지요
술의눈
09.09 23:06
좋네요
트황상주니어어
09.09 23:38
확실히 자신의 길을 가는 게 좋은 거죠
kop77
09.10 01:01
좋은 말이네요
세이쥬로
09.10 01:18
그렇죠
hashaitsu
09.10 08:38
경쟁없는 삶이 가능한가요
da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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