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올바름이 모순되는점...
그건 소비자층이 남성 위주인 게임이나 영화에서 유독 지랄이라는거...
되려 소비자층이 여성위주인 의류나 명품같은곳에서는 정치적 올바름 냄새도 안남...
되려 더 선정적이고 외모지상주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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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주된 이유를 혼자 생각해 보면...
1. 게임이나 영화를 제작하는 인력이 여성의 비중이 높아지고...
2. 게임이나 영화를 좋아하지 않는사람들이 제작하는 인력으로 있는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보니 그런거 같음...
우리나라도 비슷한 상황이 벌어지는 공간이
자동차와 광고(홍보) 쪽인거 같음
즉...
자신이 하는일을 사랑하지 않는사람이
자신의 일에 폐를 끼쳐가며 자신의 주장을 하는 도구로 쓴다는거...
곱창시러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여기서 불편이 일반적인 사람들 모두가 불편으로 느끼는 그것을
이야기하는게 아니라 내 맘에 안듬(불편함)이라는게 포인트
애초에 기울어진거 수평좀 맞추자는 의미라고 보면..
문제는 인간들이 수평을 맞출줄 모른다는거...
콩코드인가 PC땜에 망한 게임 있는데 게이 레즈 이런애들이 이상한 외모로 다 튀어나오면서 평등임 ^^ 하는 것도 인정하자는 얘기라서
사회 분위기도 게이레즈 이런거 나온다고 비판할 것도 아니고,,
단지 사용자에 대한 고려가 없기에 안팔리고 망한 것 뿐.
상업적인 성과가 필요한데 안팔리면 자연스럽게 없어질 부분임.
단지 상업적인 시선만으로 바라보기엔 여전히 잘 팔리는 애들도 있어서요.
플레이에서 뚜렷하게 나타나는 부분이 아니면...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일듯요.
처음부터 저런 설정을 깔고 온 건 아니니 콩코드랑은 좀 다르게 판단해야 될지 싶네요.
그래도 제 결론인 인간들이 수평을 못잡는다에선 벗어나진 않네요.
그런 설정을 신캐에 넣는다거나 자연스럽게 녹일 방법이 없는것도 아니고,
무리해서 설정을 비튼건 억지스러운 면이 있다고 봐야겠구요.
그런것들이 반복해서 중대한 영향을 끼칠 정도가 되면..자정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빠르게는 디즈니 행보를 보면 알 수 있겠죠.
다만 병무청에 여자가 많은건 좀 문제가 있긴 하네요 ㅎㅎ
그래서 병신짓을 많이하는건가? 와의 상관관계는 좀더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ㅎㅎ
대충 아무나 집어 넣어서 문제가 더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결국에는 지들이 욕하는 짓을 똑같이 하고 자빠졌으니
꼴페미들도 남녀 봉급차이 이지랄 하지만 광부나 노가다 어쩌고 하면 아갈꾹닫하는거처럼...
그런 무슨무슨 주의들이 대부분 어느 한부분에 극단적으로 치우쳐져있기도 하고 궁극적인 목적이 그걸 통해 어떠한 이득을 편취하려는걸로밖에 안보여서 노답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