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싫으면 매너가 아니라고 하지말라고 식당에서 단속을 해야지. 매너없다고 한쪽에 몰아놓고 화장실 옆에 자리에 앉히는게. 용납이 되나. 저런식으로 따지면 우리나라는 밥그릇 국그릇을 들고 먹는건 굉장히 비매너식사 예절중에 하나인데 그걸 이유로 저런 차별행위를 하는 식당이 있나? 그냥 차별해놓고 이유를 찾아서 붙이는거지. 모든 아시아인들이 그런식을로 면치기 하는것도 아니고 면을 돌돌 말아서 먹는 사람들이 더 많은데. 특히 파스타는 누가 국수처럼 후루룩 거리면서 처먹어. 말도 안되는 소리지. 그냥 핑계고 이유를 만들어놓고 지들 차별하는짓을 변명하는것뿐이지.
면치기는 우리나라에서도 예절이 아님. 흑백요리사 티브이 같은 곳에서 개 같은 것들이 먹을 때 내는 소리이고 아걸 좋다고 방송 내보내는 개 같은 것들 때문. 일본 출장 시 유명 우동집에서 우동 먹는데 접대하던 일본회사 사람이 우동은 소리내며 먹어야 한다고.. 그래서 이젠 우동 안 먹음
장황하게 말이 많은데 시끄럽게 먹는게 보통 서양권에서 극혐 하는것도 맞고 식사 예절이 아닌것도 맞는데
동양인을 화장실이나 한 방에 몰아 넣는거는 인종차별 맞음, 테라스 같이 야경이나 풍경 보기 좋은 곳에 자리가 있는데도 안 데려 가고 구석에 앉게 끔 하는 것도 인종차별이고
누가 어르신과 식사를 하는데 소리내어 먹습니까?
티비에서 면 후루륵 소리 내면서 먹는 거 보고 놀랐던 적이 많네요...
국물도 주변에 튀고 더러울텐데 말이죠...
개소리
근데 면치기 한다고 화장실 옆에 몰아 넣는건 인종차별임
동양인을 화장실이나 한 방에 몰아 넣는거는 인종차별 맞음, 테라스 같이 야경이나 풍경 보기 좋은 곳에 자리가 있는데도 안 데려 가고 구석에 앉게 끔 하는 것도 인종차별이고
면치기 전 불호
예절따위 무시하고 방송에 계속 내보낸 것도 문제고
음식물있을때는 말하지말고. 씹을때 입닫고 쩝쩝소리내지말고
그러다보니 단점은 식사시간이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서 서로 대화하면서 먹는 그런시간은 아니였음
면치기는 진짜 천민 먹부림
무조건은 아닌데 인종차별같긴 하네요
성수동 분위기 좋은 카페인데 인도 파키스타 이런 사람들이 입구에 쭈르륵 앉아있어봐요
아마 사장이 마음이 심란할겁니다
그렇지만 한국인들 심성이 고와서 유럽놈들처럼 대놓고 인종차별하고 그러진 않을겁니다
아니면 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