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찾아보니까 홍보방식이나 장르에 따른 나라별 적응? 차이라는 생각이드네요
철저하게 b급 감성인 영화에 돈 발라서 만든 영화인데 b급 감성인걸 알고보느냐 모르고 보느냐에 따라 호불호가 엄청 갈리는거같고
아무래도 국내보다는 해외쪽이 저예산으로 b급감성 영화 만드는게 활발하고 지속되어온거라 해외쪽 평이 좋을거같긴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국내영화산업 보호한다고 커버치는 똥쓰레기 영화들보다는 보다는 낫고 이런 시도도 계속 이루어져야 국내영화의 풀이나 유망주가
나올 환경이 될텐데 어림도없어보여서 안타깝네요
호프 진짜 우리나라 영화 중 역대 최고였네요
본사람이 주변에서 물어보면 본인은 재밋긴했는데 상대한텐 취향에 안맞을수 있다며 비추함
자국민들한테는 극장값에 표값은 엄청 올려처받으면서 외국에다가는 엄청 퍼다주는 정책.
게다가 자국민들 개인정보 털리는건 덤 ㅋ 돈없으면 개인정보 팔아서 돈버는 구조..
철저하게 b급 감성인 영화에 돈 발라서 만든 영화인데 b급 감성인걸 알고보느냐 모르고 보느냐에 따라 호불호가 엄청 갈리는거같고
아무래도 국내보다는 해외쪽이 저예산으로 b급감성 영화 만드는게 활발하고 지속되어온거라 해외쪽 평이 좋을거같긴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국내영화산업 보호한다고 커버치는 똥쓰레기 영화들보다는 보다는 낫고 이런 시도도 계속 이루어져야 국내영화의 풀이나 유망주가
나올 환경이 될텐데 어림도없어보여서 안타깝네요
한국에서 SF 장르는 돈은 많이 드는데 실패할 확률이 너무 높아서 한국시장 하나만 보고 가면 망함
호프 오백만 이었던가 ㅋ ;;
그것도 국내에선 악평이었는데, 해외에서 선풍적인 호평을 들으면서 국내에서도 평가 세탁해서 뒤늦게 반응왔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