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이 활성화 될까요?
써놓고보니 제목이 부정적인 느낌이 있는데 지방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현재도 지방 소도시 살고 있고 앞으로도 그럴것이구요
개인적으로는 충청도를 은퇴후 살고싶은 지역으로 보는중인데요
점점 소멸되는곳이 많아서 걱정이네요 ㄷㄷ
써놓고보니 제목이 부정적인 느낌이 있는데 지방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현재도 지방 소도시 살고 있고 앞으로도 그럴것이구요
개인적으로는 충청도를 은퇴후 살고싶은 지역으로 보는중인데요
점점 소멸되는곳이 많아서 걱정이네요 ㄷㄷ


우리나라보다 덜한 일본도 점점 지방은 소멸하는 중이에요.
버릴곳은 버리고 .. 살릴만한 거점도시를 크게 키워서 살려야 해요
지금 현정부가 그것에 첫 발을 디딜려고 하는거니
정부부처 지방 이전과
반도체 클러스터의 수도권 집중을 피해 서남부로 확장등....
이게 만약에 성공을 한다면 나름 괜찮아 질거임.
사람들 많은데 이면을 보면 역시 부동산 기득권이랑
연관이 깊습니다.
일단 뭐라도 시도라도 해야지
이대로면 서울빼고 다 망하겠죠
균형발전이 되고 젊은이들이 지방에서도 정착할 수
있는 시대가 오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그냥 그대로있으면 딱 북한처럼됨니다. 평양 / 그 외
시도를 묶어서 광역화해서 인프라 및 환경을 개선하고 기업들을 유치해서 범위는 넓지만 사람이 사는 곳이야라고 만들고 싶은거라고 봐요.
고작 대경선이랑 동해선뿐인데, 동해선도 사실 부산-울산뿐이라 의미가 없고, 있는게 대경선뿐인데, 아쉽죠
서울 경기도 빼곤 다 말라 죽는다는거~
사상,녹산 빼면 양산,김해쪽이 생산공장들이 활성화 되어있어요
웃긴건 김해,양산에서 돈벌어서 부산에서 소비를 하지요
본가가 지방인 경우는 더더욱 지방에서 살고 싶어하던데.. 지방엔 공무원 대기업 아니면 자영업밖에 선택지가 거의 없다보니 지방러들도 취업이 안되서 다 수도권으로 많이 올라가더라구요..
직장 문제만 좀 해결되면 그래도 일부 지역들은 소멸까지는 안될것 같은데 뭐 두고 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