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기업노조 위원장,노조소통방 이용자들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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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초기업노조) 최승호 위원장이 익명 소통방에서 자신과 노조 집행부를 비방한 이용자들을 명예훼손·모욕 혐의로 고소했다. 현재 15명 안팎이 관련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최 위원장은 지난 10일 오후 노조 공지를 통해 “2026년 임금협약 체결 이후, 익명 소통방을 통해 디바이스경험(DX) 부문 및 타 노조에서 위원장 포함 집행부에 대한 명예훼손과 모욕 등이 있었다”며 “약 2개월간 대응하지 않았지만 그대로 둘 경우 확산할 것으로 판단해 고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문제가 된 익명 소통방은 고소 사실이 알려진 뒤 폐쇄된 것으로 알려졌다. 최 위원장은 “해당 사실을 인지한 소통방 운영자가 자진 폐쇄했다”고 주장했다.
폐쇄 전 해당 소통방에서는 “고소당한 사람은 본인 글 전후 문맥을 다 캡쳐해두라”, “고소당한 사람들은 이 방이 폭파됐을 때 절대 나가지 말라”는 등의 글이 올라왔다.
별도의 노조 소통방에는 명예훼손 또는 모욕죄로 고소된 조합원들에게 법률 대응을 안내하는 글도 게시됐다. 공지에는 정보공개청구와 별도 증빙자료 준비 방법을 안내하고, 필요한 경우 전담 변호사를 연결하겠다는 내용이 담겼다.
최 위원장은 이번 고소와 관련해 “약 15명이 현재 조사를 받고 있다”며 “해당 인원들에 대해 동행노동조합에서 조합비 지원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삼성전자노동조합 동행(동행노조)은 스마트폰·가전 등을 담당하는 DX 부문을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
또 복수 노조에 가입한 조합원을 통해 동행노조 소통방에서도 자신과 집행부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와 모욕이 이어지고 있다는 내용을 전달받았다며 추가 법적 대응 방침도 밝혔다.
최 위원장은 “집행부 논의를 거쳐 추가 대응 조치를 하기로 결정했다”며 “사건 진행 경과에 따라 공유 가능한 부분은 공지하겠다”고 했다.
이번 갈등은 최근 불거진 노조 집행부의 물품 구매 논란과도 맞물려 있다. 최 위원장은 집회에 사용할 물품을 자신의 장인이 운영하는 업체에서 구매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일부 조합원의 비판을 받았다.
최 위원장은 장인 업체와 계약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가격과 납품 일정 등을 비교해 업체를 선정했으며, 이 과정에서 개인적으로 얻은 금전적 이익은 없었다고 해명했다.
음.....
점점 흥미진진해지는군 ㅡ ㅡ;;
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초기업노조) 최승호 위원장이 익명 소통방에서 자신과 노조 집행부를 비방한 이용자들을 명예훼손·모욕 혐의로 고소했다. 현재 15명 안팎이 관련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최 위원장은 지난 10일 오후 노조 공지를 통해 “2026년 임금협약 체결 이후, 익명 소통방을 통해 디바이스경험(DX) 부문 및 타 노조에서 위원장 포함 집행부에 대한 명예훼손과 모욕 등이 있었다”며 “약 2개월간 대응하지 않았지만 그대로 둘 경우 확산할 것으로 판단해 고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문제가 된 익명 소통방은 고소 사실이 알려진 뒤 폐쇄된 것으로 알려졌다. 최 위원장은 “해당 사실을 인지한 소통방 운영자가 자진 폐쇄했다”고 주장했다.
폐쇄 전 해당 소통방에서는 “고소당한 사람은 본인 글 전후 문맥을 다 캡쳐해두라”, “고소당한 사람들은 이 방이 폭파됐을 때 절대 나가지 말라”는 등의 글이 올라왔다.
별도의 노조 소통방에는 명예훼손 또는 모욕죄로 고소된 조합원들에게 법률 대응을 안내하는 글도 게시됐다. 공지에는 정보공개청구와 별도 증빙자료 준비 방법을 안내하고, 필요한 경우 전담 변호사를 연결하겠다는 내용이 담겼다.
최 위원장은 이번 고소와 관련해 “약 15명이 현재 조사를 받고 있다”며 “해당 인원들에 대해 동행노동조합에서 조합비 지원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삼성전자노동조합 동행(동행노조)은 스마트폰·가전 등을 담당하는 DX 부문을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
또 복수 노조에 가입한 조합원을 통해 동행노조 소통방에서도 자신과 집행부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와 모욕이 이어지고 있다는 내용을 전달받았다며 추가 법적 대응 방침도 밝혔다.
최 위원장은 “집행부 논의를 거쳐 추가 대응 조치를 하기로 결정했다”며 “사건 진행 경과에 따라 공유 가능한 부분은 공지하겠다”고 했다.
이번 갈등은 최근 불거진 노조 집행부의 물품 구매 논란과도 맞물려 있다. 최 위원장은 집회에 사용할 물품을 자신의 장인이 운영하는 업체에서 구매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일부 조합원의 비판을 받았다.
최 위원장은 장인 업체와 계약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가격과 납품 일정 등을 비교해 업체를 선정했으며, 이 과정에서 개인적으로 얻은 금전적 이익은 없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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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스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