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키오스크 당장 치웁니다”…美 패스트푸드, 다시 사람 쓰는 이유는
“비인간적” 고객 불만에 전략 수정
Z세대도 친절한 대면 서비스 선호
맥도날드·버거킹 직원 응대 강화
Z세대도 친절한 대면 서비스 선호
맥도날드·버거킹 직원 응대 강화
키오스크와 모바일 주문에 수백만달러를 투자하며 ‘무인화’에 속도를 냈던 미국 패스트푸드업계가 다시 직원의 대면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챗GPT>키오스크와 모바일 주문에 수백만달러를 투자하며 ‘무인화’에 속도를 냈던 미국 패스트푸드업계가 다시 직원의 대면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빠르고 편리한 디지털 주문만으로는 고객을 붙잡기 어렵고, 친절한 직원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원하는 소비자가 적지 않다는 판단에서다.
맞죠...
너무 기계가 다 하면 안됨.
뭐 먹으러 가면 최소한 사람냄세 나는곳에서 먹는게 좋은것 같긴함... 일자리 문제도 그렇고.
개꿀페페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키오스크로 내가 직접 주문함에도 불구하고
팁을 기존이랑 똑같이 강요하니 불만이 많은거죠 ㅋㅋ
아직도 판단을 잘 못하고 있네요 ㅋㅋ
뒤에 사람 기다리고 있으면 급해서 더 안 됨 ㅎㅎ
일단 앉아서 테이블에 있는 QR코드 찍어서 각자 폰으로 메뉴 보고 주문하는 게 낫고,
그게 안 되는 어르신들만 직접 주문 받는 걸로...
울나란 그냥 별 문제 없고.
지금은 잘 안그러지만 키오스크 도입 하고 좀 지난 이후 키오스크 속터지고 어르신들 키오스크로 주문할줄 몰라서 버벅대시는데
알바새끼들 앞에서 쳐 놀고있고, 그래서 어르신들이 알바한테 주문좀 받아달라고 하면 키오스크로 주문하셔야해요~ 이러고 자빠지는 꼴 보고
키오스크를 없애브리든가 그냥 보조역할로만 두는게 좋다고 생각했음
사람 냄새가 없구 무반응 ㅠ
그것만 없으면 다들 만족할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