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조선역사를 유투브로 보고 있네요
태종이 발판를 깔아서 세종이 수월했다고 보는데
문종도 뛰어났다는데 아내복도 없고 3년상을 연속으로 치르면서
결국 즉위 2년만에 승하하면서 어린단종이 왕위를 이었는데
세종이나 소헌왕후도 안계시고 생모도 안계시고
받쳐줄 어른이 없단게 참 안타깝더라구요
12살에 즉위를 했으니 어른이 1명만 건재했거나
아니면 15살만 되었어도 계유정난이 일어날일은 없었을거
같은데 역사의 만약은 없지만요
문종이 더 살았다면 단종으로 잘 이어졌다면 어떻게 흘러갔을지
궁금은 하네요
문종도 뛰어났다는데 아내복도 없고 3년상을 연속으로 치르면서
결국 즉위 2년만에 승하하면서 어린단종이 왕위를 이었는데
세종이나 소헌왕후도 안계시고 생모도 안계시고
받쳐줄 어른이 없단게 참 안타깝더라구요
12살에 즉위를 했으니 어른이 1명만 건재했거나
아니면 15살만 되었어도 계유정난이 일어날일은 없었을거
같은데 역사의 만약은 없지만요
문종이 더 살았다면 단종으로 잘 이어졌다면 어떻게 흘러갔을지
궁금은 하네요
때가쏙비트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만약이지만 안타까운게 많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