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를 받든 그게 중요한가요..
100만원을 받든 10만원을 받든 만원을 받든 남에게 돈은 받고 살잖아요.
그럼 백수는 뭔가요..
일을 하고 싶어도 못하는 사람들 수두룩 합니다.
밖에서 점심도 매일 맛있는것도 사먹고, 직장동료들과 수다도 떨고 이쁜 언니들도 보고 어디 다니는것만으로도 감사하면서 사세요.
돈벌수 있을떄가 가장 행복한겁니다.
넷에서 연봉 밝히면 넷거지로 보는 게 하루이틀이 아니라 안 밝히는 게 맞습니다. 정작에 대한민국 통계는 개무시하고 소셜 미디어만 보고 헛소리하니 개판이 나지요.
돈 있는 부자들은 플렉스 하는 거 숭배하는 거 까진 이해하는데, 하루하루 열심히 사는 사람은 무시하는 거 보고 있으면 역겹죠. 그와중에 그런 사람들 타박하면서도 은근히 자기자랑하는 인간들은 꼭 섞여있고요.
그런 꼴 보고 있으면 왜 맑시즘이 튀어 나왔는지 이해가 된다니까요.
SNS의 폐해죠. 있는척 많이 버는척, 현생못살고 남과 비교하면서 올려치기 계속하고, 남 무시하고
또 그걸 믿고 진짜 인줄 아는 사람도 많고,
통계자료에 따르면 프리랜서, 알바까지 다 치면
22년 기준 평균: 4,040만 원/년, 중위갑: 2,770만 원/년
월로따지면 평균 약 337만 원/월, 중위 약 231만 원/월
평균이 높은건 고액을 버는 사람들로 인해 올려치기됨.
2023년 12월 기준으로 직장인만 한정해서 보면
연으로 평균 4,356만 원, 중위 3,336만 원
월로 평균: 363만 원/월, 중위: 278만 원/월
여기서 중위값을 보면됨. 평균은 왜곡값임.
결론적으로 200만원에서 300만원 사이가 압도적으로 가장 많다고 이해하면됨.
100만원을 받든 10만원을 받든 만원을 받든 남에게 돈은 받고 살잖아요.
그럼 백수는 뭔가요..
일을 하고 싶어도 못하는 사람들 수두룩 합니다.
밖에서 점심도 매일 맛있는것도 사먹고, 직장동료들과 수다도 떨고 이쁜 언니들도 보고 어디 다니는것만으로도 감사하면서 사세요.
돈벌수 있을떄가 가장 행복한겁니다.
돈 있는 부자들은 플렉스 하는 거 숭배하는 거 까진 이해하는데, 하루하루 열심히 사는 사람은 무시하는 거 보고 있으면 역겹죠. 그와중에 그런 사람들 타박하면서도 은근히 자기자랑하는 인간들은 꼭 섞여있고요.
그런 꼴 보고 있으면 왜 맑시즘이 튀어 나왔는지 이해가 된다니까요.
또 그걸 믿고 진짜 인줄 아는 사람도 많고,
통계자료에 따르면 프리랜서, 알바까지 다 치면
22년 기준 평균: 4,040만 원/년, 중위갑: 2,770만 원/년
월로따지면 평균 약 337만 원/월, 중위 약 231만 원/월
평균이 높은건 고액을 버는 사람들로 인해 올려치기됨.
2023년 12월 기준으로 직장인만 한정해서 보면
연으로 평균 4,356만 원, 중위 3,336만 원
월로 평균: 363만 원/월, 중위: 278만 원/월
여기서 중위값을 보면됨. 평균은 왜곡값임.
결론적으로 200만원에서 300만원 사이가 압도적으로 가장 많다고 이해하면됨.
거기에 일도 안해본 학급식들이 몰려서 그게 현실인양 떠들어대고;;
근데 지가 직접 돈을 벌어봐야 남의돈 버는게 얼마나 어려운지 자각하게 되죠
부모님 집에서 먹고자며 알바나 하고 꼬우면 그만두면 된다는 어정쩡한 마인드로는 체감 못합니다
적당한 나이에 제대로된 직장에서 일을 해보면 그 가치와 현실을 뼈져리게 느끼게 되겠죠
이정도라네요
전체 노동자중에 비 정규적인 일자리나 하루 4시간짜리 같은 일자리는 빼고 계산한 거라네요
자기 소득을 굳이 타인에게 공개하지도 않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