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글은 주관적인 예시로 일반화하는 분탕러인것 같고...
우리나라는 담배 관련해서는 갑론을박이 끊이지 않는데...나라마다 문화도 다르고 인식도 다르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보통 코에걸면 코걸이고 귀에걸면 귀걸이식 논쟁을 하는데... 담배는 역사적으로도 경재적으로도 많이 얽혀 있기 때문에 누가 옳다 그르다 할수 없는것 같아여
물론 저는 20년간 흡연자였지만 현재는 비흡연자 !
흡연자를 보고 있으면 얼마나 피곤하게 사는지 눈에 보일 수 밖에,
수시로 바깥에 나가서 피고 들어와야하는 그 수고스러움 (그것도 자의가 아니라 중독에 의해 어쩔 수 없이 ㅎㅎ)
사람들의 혐오스런 눈빛을 오히려 자기는 잘못없다는 듯 눈을 후라리며 반항하는등의 사회적 민폐를 끼치는 점
그렇게 민폐를 끼치고 있지만 담배요금의 대부분을 세금으로 내고 있으니 최고 애국자라는 ㅈ부심, 망상적 사고
그런 것을 이제는 깨달은 자들이 많아져 괜히 흡연 인구가 줄고 있는게 아닌 것. ㅇㅇ 많은 사람들이 눈을 뜨고 있는 것
독일 역사상 담배를 가장 많이 규제를 했던 시기는 바로 나치 독일시절이라고 한다.
평범한 사람들끼리 너그럽지만, 돈과 권력이 있는 사람에게는 절대 너그럽지 않은.... 것이 정상!
돈과 권력이 있는 사람에게는 너그럽고, 평범한 사람끼리는 혐오하고 너그럽지 못하게 하는 것은
돈과 권력이 평범한 사람들을 꼭두각시처럼 조정한다는 건데..... 그걸 알려면 공부 많이 해야 함..
평범한 사람들끼리 너그럽지 못하고, 혐오하고 그러면
돈과 권력을 쥔 사람들은 평범한 사람들을 부려먹기 좋은 거임.
우리나라는 담배 관련해서는 갑론을박이 끊이지 않는데...나라마다 문화도 다르고 인식도 다르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보통 코에걸면 코걸이고 귀에걸면 귀걸이식 논쟁을 하는데... 담배는 역사적으로도 경재적으로도 많이 얽혀 있기 때문에 누가 옳다 그르다 할수 없는것 같아여
물론 저는 20년간 흡연자였지만 현재는 비흡연자 !
구역질 나는 연기 뿜뿜, 더러운 꽁초 투척, 혐오스런 가래침 찍찍, 강제 간접흡연 당하는 이들의 건강 피해 ... 아우, 정말 100% 민폐.
수시로 바깥에 나가서 피고 들어와야하는 그 수고스러움 (그것도 자의가 아니라 중독에 의해 어쩔 수 없이 ㅎㅎ)
사람들의 혐오스런 눈빛을 오히려 자기는 잘못없다는 듯 눈을 후라리며 반항하는등의 사회적 민폐를 끼치는 점
그렇게 민폐를 끼치고 있지만 담배요금의 대부분을 세금으로 내고 있으니 최고 애국자라는 ㅈ부심, 망상적 사고
그런 것을 이제는 깨달은 자들이 많아져 괜히 흡연 인구가 줄고 있는게 아닌 것. ㅇㅇ 많은 사람들이 눈을 뜨고 있는 것
금연 한 사람들도 어느 정도 이해 하려고 하는데
옛날 10~20년 전 만해도 그러려니 했는데
지금은 교권도 붕괴되고 부모들이 너무 오냐오냐 키워서
애들 버릇이 하늘을 뚫어서 고삐 풀린 망아지 수준임
엘레베이터에서 내리면서 전자담배 꼬라물고
내쉬는 것보고 어처구니가 없었던 20대 초반 여자
건물 입구에서 담배 피우면서 바닥에 침 뱉고 난 후
건물 내부에서 걸어가면서 바닥에 또 침 뱉기
문신 양아치 20대 초반 남성
제발 길빵은 하지 않았으면 함.. 씨박꺼..
담배냄새가 싫다고
그대의 담배연기, 멋있게 보일지는 모~르지만
건강에도 안 조은걸 왜 자꾸 피우시나, 오예!
평범한 사람들끼리 너그럽지만, 돈과 권력이 있는 사람에게는 절대 너그럽지 않은.... 것이 정상!
돈과 권력이 있는 사람에게는 너그럽고, 평범한 사람끼리는 혐오하고 너그럽지 못하게 하는 것은
돈과 권력이 평범한 사람들을 꼭두각시처럼 조정한다는 건데..... 그걸 알려면 공부 많이 해야 함..
평범한 사람들끼리 너그럽지 못하고, 혐오하고 그러면
돈과 권력을 쥔 사람들은 평범한 사람들을 부려먹기 좋은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