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 어느 목사가 겪은 최악의 장례식
상조회사 다니는 친구가 해 준 이야기입니다.
아이가 중학생 쯤 되보이는 분이 돌아가셔서
장례식장에서 교회식으로 장례를 치루는 데
입관할 때도 가족들하고 목사하고 몇 분이 모여서
들어갔는 데
아내 되는 분이 엄청 울면서 입관을 마친 남편을 안고
일어나 일어나 왜 여기 누워있어 하면서
울더랍니다.
다들 숙연한 분위기로 유가족을 위로하려고 하는 데
중학생 쯤 되는 아들이 엄마 허리를 붙잡고
엄마 안돼 안돼
아빠가 지금 일어나면
목사님이 입관이 아니고 퇴마 해야 한단 말야
성수도 없어 그만해 하러랍니다.
엄마는 어이가 없어서 쳐다 보고
다른 가족들은 입을 틀어막고 뛰쳐나가는 데
목사만 입술에 피가나게 깨물면서
그 자리를 지키고
애 엄마가 진정하자 피 맺힌 입술로 입관 예배를 드리고
갔다네요.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아이가 중학생 쯤 되보이는 분이 돌아가셔서
장례식장에서 교회식으로 장례를 치루는 데
입관할 때도 가족들하고 목사하고 몇 분이 모여서
들어갔는 데
아내 되는 분이 엄청 울면서 입관을 마친 남편을 안고
일어나 일어나 왜 여기 누워있어 하면서
울더랍니다.
다들 숙연한 분위기로 유가족을 위로하려고 하는 데
중학생 쯤 되는 아들이 엄마 허리를 붙잡고
엄마 안돼 안돼
아빠가 지금 일어나면
목사님이 입관이 아니고 퇴마 해야 한단 말야
성수도 없어 그만해 하러랍니다.
엄마는 어이가 없어서 쳐다 보고
다른 가족들은 입을 틀어막고 뛰쳐나가는 데
목사만 입술에 피가나게 깨물면서
그 자리를 지키고
애 엄마가 진정하자 피 맺힌 입술로 입관 예배를 드리고
갔다네요.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Comments
Zkygge
02.09 20:42
헤이아치 오-아 썰보다 더 강력하군요
호타리
02.10 15:10
이건 또 무슨 썰이죠? ㅋㅋ
탐진치3독
02.09 21:04
koko
02.09 21:08
와.... 그 아이만의 세상이 확고하네.

SinSun23
02.09 21:10
퇴마

Korea
02.09 21:11
발라
02.09 21:14
엉글
02.09 21:27
머지???
거참말많네
02.09 21:43
목사가 아니라 신부 아님? 성수는 신부가 뿌리는 걸로 아는데? 애가 목사랑 신부랑 착각한 듯 ㅋ
솜사탕
02.09 23:57
신부님은 아들이 없습니다.
거참말많네
02.10 07:51
? 죽은 사람 아들이 장례집례 하러 온 목사보고 얘기하는 거임. 갑자기 신부는 아들이 없다는 얘기는 뭐임?
Peter2100
02.09 21:46
zinn
02.09 22:30
일어나면 부활이지 뭔 퇴마...
아곡
02.09 22:46
아이가 효자네. 엄마 슬퍼하지 말라고
sss55
02.09 22:50
필브리안
02.09 23:36
라떼는말이야
02.10 00:50
와 쌔네 ㄷㄷ
보이드
02.10 03:17
헌터브이
02.10 07:02
와 ㄷㄷ
때가쏙비트
02.10 08:17
ㄷㄷㄷㄷ
dmdtkal
02.12 08:21
오케이
daiki
멀던
코카콜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