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나라 엘리트 스포츠 정책은 그냥 가성비로 성적 내기 위한 꼼수에요
아래서 컬링 말하면서 뭐 월급 받고 그것만 하는데
어떻게 다른 직업이 있는 사람들한테 지냐 어쩌냐 하는 이상한 개소리를 하는데
울나라도 어렸을때부터 꾸준히 접하게 하고
충분히 훈련하고 놀수 있는 시설이 도처에 깔려있으면
엘리트 스포츠라고 유지할 필요가 없겠죠
근데 그 종목 유인책 비용, 인프라 건설 유지 비용하고
울나라 컬링 실업팀 10개 미만으로 알고 있는데
한 팀당 10명 모집해서 얼마 안되는 연봉으로 훈련 시키는 비용
뭐가 이득일까요??
생활 스포츠가 말은 좋은데
그거 인프라 구축 하려면 진짜 어마어마한 예산이 소모 됩니다
그러니까 돈 없어서 못하는거에요
그렇다고 올림픽이니 뭐니 세계대회 다 포기하기엔 나라 체면이 바닥이니
나라 거지일때 시작한게 재능 있어보이는 놈들 몇 뽑아서 훈련 시키는 엘리트 스포츠였고
그렇게라도 꼼수 부리는거죠
그거 안할거면 그냥 야구, 축구 빼곤 다른 스포츠 다 포기하면 되죠
근데 겨우 모래 한줌만한 저변에서 세계대회에서 어떻게든 성적은 내니까
가성비의 나라
김군22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이제 사람들 관심에서도 멀어지고
진짜 생활스포츠로 안돌리면 점점 더 좆망하겠죠
관심 끊는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