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차별 논란' 샘 오취리, 5년 만 근황 "한국 안 떠나, 팬들 덕분에 버텼다"
1. 의정부고 '관짝소년단' 블랙페이스 비판 및 역풍 (2020년 8월)
사건: 의정부고 학생들이 가나의 장례 문화를 패러디한 '관짝소년단'을 따라 하며 얼굴을 검게 칠하는 '블랙페이스' 분장을 졸업 사진으로 찍었습니다.
오취리 반응: 샘 오취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당 사진을 올리며 "흑인들 입장에서 매우 불쾌한 행동", "무지(ignorance)가 계속되면 안 된다"며 영어와 한국어로 공개 비판했습니다.
논란: 학생들이 미성년자임에도 모자이크 없이 사진을 공개한 점, '#teakpop'(K-POP 가십 관련 태그)을 사용하여 논란을 국제적으로 공론화하려 한 점 등이 한국 누리꾼들의 공분을 샀습니다. 또한, 흑인 분장이 인종차별이라는 주장과 단순 패러디라는 의견이 대립했습니다.
사과: 결국 오취리는 "학생들을 비하하려는 의도가 아니었다", "경솔했다"며 사과문을 올리고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습니다.
2. 과거 '동양인 비하' 눈 찢기 포즈 재조명 (2020년 8월)
사건: 흑인 분장 논란이 일자, 누리꾼들은 샘 오취리가 2015년 JTBC '비정상회담' 출연 당시 스페인 얼굴 찌푸리기 대회를 묘사하며 눈을 찢는 제스처를 취했던 장면을 재발굴했습니다.
내로남불 논란: 인종차별을 비판했던 오취리가 과거 동양인 비하 제스처를 했던 사실이 알려지며 "내로남불(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해명: 이에 대해 오취리는 "한국인을 비하하려는 의도는 없었으며, 얼굴을 최대한 일그러뜨리려 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3. SNS 성희롱 댓글 동조 논란 (2020년 8월)
사건: 2019년 3월, 오취리가 박은혜와 찍은 사진을 올렸을 때 한 외국인 누리꾼이 "Orange is the new black"이라며 성희롱성 댓글을 달았는데,
오취리가 여기에 "Preach"라며 동조하는 대댓글을 단 것이 다시 논란이 되었습니다.
결과: 인종차별 논란과 더불어 성희롱 논란까지 겹치며 비판이 커졌고, 결국 SNS 계정을 폐쇄했습니다
그리고 한두번 걸린 게 아닙니다
사람들이 아득 바득 한 이유가 있죠
이 정도면 한국 영주권 박탈 하고 추방 해야 하지 않나
국가 이미지를 훼손 했는데
아루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앞에서 사과하는 척 뒤에서 호박씨 깐게 다 들켰기 때문이죠....
왜 굳이 욕쳐먹으면서 나오려고 하노
그냥 둘 다 꺼졌으면
그는 2019년 여러 예능 프로그램과 언론 인터뷰를 통해 영주권 취득 사실을 직접 공개했습니다. 관련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취득 시기: 2019년 하반기에 영주권을 최종 취득했습니다.
취득 과정: 기존에 연예 활동이 가능한 E-6(예술흥행) 비자로 약 5년 동안 활동하며 자격 요건을 갖추었고, 이후 한국 사회 이해도 평가 등 어려운 **영주권 시험(필기 및 면접)**을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근황: 2026년 2월 최근 인터뷰에서도 그는 한국을 '집'이라고 표현하며, 19세에 한국에 온 이후 성인이 되고 성장한 곳인 만큼 한국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낸 바 있습니다.
영주권 취득으로 인해 그는 비자 갱신 등의 번거로움 없이 한국에서 자유롭게 거주하며 활동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라네요 어이없네요
연예인이 소신발언 할 수도 있음 그건 문제가 안됨.
하지만 통상
특히 한국의 연예인들은 그런 소신 발언을 거의 하지 않음.
그 사람들은 할 말이 없어서 안하는게 아닐꺼임.
오취리보다 훨씬 옳은 이야기하고 나락 간 사례를 말하면 진짜 몇백명쯤 이야기할 수 있음.
국민의 사랑을 먹고 자라는 사람은 사랑받을 말만 하려고 노력해도 부족할 꺼임.
이미 그말의 옳고 그름을 떠난 일이라는거...
-----------------------------------------
한마디로 말해
분위기 파악못하고 정색한게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