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공개된 나홍진 감독 SF 영화 호프 제작비 및 손익분기점.TXT
두 번째 대목은 7∼8월 여름 성수기다. 이 시기는 나홍진 감독의 첫 SF 영화 ‘호프’가 수문장처럼 지킨다. ‘호프’는 손익분기점 자체가 1000만을 상회한다. 투자배급사인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는 이 작품에 한국 영화 역대 최고 제작비를 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약 700억 원 정도로 추산되는데, 이는 기존의 최고 제작비로 꼽히는 ‘외계+인’(감독 최동훈) 1편과 2편을 합한 것과 같다. 이 때문에 ‘호프’는 한국 시장이 아닌 글로벌 시장을 기본 바탕에 두고 따져야 한다.
Comments

볼텍스
02.13 11:51
꿀단지2
02.13 11:56
산책
02.13 12:07
궁금하긴 하는데...잘됐으면 좋겠네요
푸른늑대
02.13 12:19
koko
02.13 12:48
와~ 손익분기점이 1,000만이라니 돈 많이 썼구나.
naranara
02.14 00:04
헐리웃배우들도 출연하다보니 그 사람들 몸값 허벌나게 지분 차지하는 모양이네요

SinSun23
02.13 13:24
요즘 관중 많이 줄어서 천만이 쉽지 않은데

열라짱나
02.13 13:25
와우 700억이라 나홍진 이면 일단 기대는 되는데
헌터브이
02.13 14:05
잘되길
안첸그루
02.13 17:18
sss55
02.13 22:48
리치오
02.14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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