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진짜 기분이 나빴는데..
아니 다른 과 여직원이 지 할 일을 저한테 아침부터 밀지를 않나.....
본인이 해야 할 일을 타과 직원에게 이송했더니 왜 나한테 시키냐고 지랄을 하질 않나...
아침부터 진짜 기분이 팍 상해 있었는데..
오후 때 직속상관이 불러서 또 얼탱이 없는걸 시키네요.. 하하...
이제 근무일이 2달정도 밖에 안남았는데.. 새로운 일을 추가 시켰습니다..
제정신인가 진짜??????
아니 다른 과 여직원이 지 할 일을 저한테 아침부터 밀지를 않나.....
본인이 해야 할 일을 타과 직원에게 이송했더니 왜 나한테 시키냐고 지랄을 하질 않나...
아침부터 진짜 기분이 팍 상해 있었는데..
오후 때 직속상관이 불러서 또 얼탱이 없는걸 시키네요.. 하하...
이제 근무일이 2달정도 밖에 안남았는데.. 새로운 일을 추가 시켰습니다..
제정신인가 진짜??????


욕 하나 없이 쓰셔서
저도 그냥 욕 안 하겠지만
명치 때리고 싶은
저번에 옆으로 누워서 모니터 보는거
마누라한테 보여줬더니 한 5분 웃더이다 ㅋㅎㅎ
(^_^) (- -) (_ _) \(^_^)/
장군님도 복 마니 받으시고, 건강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