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물가에도 여전히 6000원…탑골공원 이발소 ‘문전성시’
원랜 글을 3개만 연속으로 올리는데....
요즘 남자 컷만 해도 1.7만원이라던데...
서울에 살진 않지만,
3년 전에 처음 7천원에서 요즘은 1만원 정도 올랐을까?
그 미용실을 이용한다.
이발소.
요즘도 있다는 게 신기하긴 하네.
빨래 비누(절대 나쁜 것 아님)로 머리를 감겨주고...
20대 땐 공짜로 따뜻한 수건을 올린 후 면도칼로 면도도 해줬던 이발소가 기억나네.
폭풍처럼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동네 전체가 분위가 비슷한데 확실히 이발소 남자 깍새보다는
디텔일한면에서 부족하긴하는데 가격이 깡패임
안 그래도 가격이 저렴해서 커트 퀄리티 오해를 받을까봐 오히려 더 퀄리티 신경 쓴다고 하더군요... 5000원 + 샴푸 1000원 입니다
어딘지는 밝히진 않습니다 개인적을 2만원짜리 커트 미용실 보다 좋아서 자주 이용합니다 어차피 똑같은 헤어디자이너 처음에만 괜찮지
시간 지나면 커트 만족도가 많이 떨어지고 오히려 얼굴 익숙 하면 득보단 실이 더 큰 것 같아서 오히려 로테이션 방식으로 매번 다른 분 뵙는 게 나을 것 같더군요
전에 커트 2.5만인가? 미용실 들어갔는데 ' 예약 하셨어요? '라고 묻길래...아니요 하니까 예약 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사람도 없는 매장이었는데
이게 맞나 싶어서 비싸다고 잘 커트 하는 것도 아니고 쎄~ 한곳은 안 가게 됩니다 물론 서울 유명 커트 잘 하는 3만원 이상 급들은 만족 할 수 있지만
대신 매번 갈 수 없어서 그냥 동네 쪽 유명한 곳 갑니다... 남자 고객이 오히려 좋다네요 여자 고객이 진상이 심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