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유쾌한 일본영화 추천 해주세요
쾌도 루비나 아이코 16세, 비밥 하이스쿨처럼 유쾌한 80년대 일본영화 없을까요?
이번에 80년대 비밥 하이스쿨 시리즈를 보게 되서 6편까지 오늘 다 봤습니다.
조금 황당 유치하긴 해도 쇼와시대의 감성이 물씬 풍겨서 좋았습니다.
유쾌하거나 청춘영화 같은 80년대 일본 영화 추천 해주실거 있으신가요?
쾌도 루비나 아이코 16세, 비밥 하이스쿨처럼 유쾌한 80년대 일본영화 없을까요?
이번에 80년대 비밥 하이스쿨 시리즈를 보게 되서 6편까지 오늘 다 봤습니다.
조금 황당 유치하긴 해도 쇼와시대의 감성이 물씬 풍겨서 좋았습니다.
유쾌하거나 청춘영화 같은 80년대 일본 영화 추천 해주실거 있으신가요?


한국과 일본은 영화의 결이 다름.
그래서 사람 취향에 따라 갈리지.
80년대 영화는 아니고 유치하긴 한데 나름 매력있음.
딱히 학원 폭력물을 원하는건 아니고 80년대 일본 시대상이 느껴지는 청춘영화를 찾습니다.
일단 다른 영화도 알아 보면서 감상 하려고요.
추천 감사합니다
전학생 (1982): 남녀 중학생의 몸이 바뀌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다룬 원조 바디 체인지 영화. 풋풋하고 엉뚱한 재미가 매력적.
마루사의 여자 (1987): 국세청 조사관과 지독한 탈세범의 두뇌 싸움을 코믹하고 박진감 넘치게 그림.
장례식 (1984): 갑작스러운 장례를 치르게 된 가족의 소동을 블랙 코미디로 풀어내어 일본 아카데미상을 휩쓸었던 수작.
카마타 행진곡 (1982): 영화 촬영장을 배경으로 스턴트맨과 톱스타의 우정과 사랑을 과장되면서도 열정적으로 그린 에너지 넘치는 작품.
이런 건 어떠실까요
추천 감사합니다!
보면 비슷한 느낌을 받을 수 밖에 없는 게 이와이 슌지, 신카이 마코토, 호소다 마모루 등이 그대로 영향 받아서 그렇습니다.
솔까 90년대 국내 멜로 영화나 드라마도 오바야시 노부히코 감독 영향 많이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