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동안 목과 어깨 연결되는 부위에 통증이 너무 심해서(움직이지 못하는날이 가끔, 움직일때 찌릿한 극심한 통증, 팔을 특정위치로 옮겨야 통증이 완화, 잠자기도 힘듬) 등으로 몇년고생하다가, 스테로이드 주사는, 약쟁이 될것 같아서 도수치료, 추나, 스포츠마사지 안해본게 없습니다. 그래도 아프죠.
그걸 아셔야 합니다. 자세교정은 치료 후에 재발하지 않기 위해 꼭 필요하지만, 현재 너무 아프면, 통증완화를 해야 그후 자연치료가 가능해지는 몸이 됩니다.
추천 :
1. 충격파 : 단위와 강도(숫자)는 모르겠는데, 아픈 부위를 찾아내고 강도가 약하다 싶으면 올려달라고 하세요.
보통 500타 정도 때리는데, 1000타 이상 하세요.(돈주면 됩니다. 실비적용됩니다.) : 주 1회씩 한달정도는 받으세요.
2. 전기치료 : 효과가 있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충격파하고 같이 하면 좋겠네요.
3. 가장 중요한것 : 약처방
아세클로페낙 (소염진통제)
오르페나드린시트르산염 (근육이완) 이렇게 하루 2회 먹는 처방이 있고
록소프로펜나트륨수화물 (소염진통제)
에페리손염산염 (근육이완) 이렇게 하루 3회 먹는 처방이 있습니다.
첫번째꺼를 추천합니다.
그리고 이걸 먹으면 반응이 없습니다. 한달쯤 먹으니, 조금 덜아파집니다. <----------- 그러니 효과 없다 생각말고, 계속 드세요.
한달 반쯤 경과하니, 약을 안먹는게 두려워집니다. (통증이 완화되고, 움직일 수 있게 되거든요. 약빨이 오는게 느껴집니다.)
약 오래 먹는것도 걱정이지만 2달정도는 먹어도 큰 문제 없습니다. 이 기간에 술먹지마세요.
근육통, 관절염 등은 통증이 없어져야 해당 부위로 혈액이 돌면서 자기회복이 시작됩니다.
아파도 참고 스트레칭이나 마사지를 받아봤자 안되는 이유가, 아픈걸 참는거지 근육은 경직이 되거든요. 그럼 자기 회복이 안됩니다.
일단 안아프게 만들고 자세교정이나 운동이 필요합니다. <-- 이기간에 다시 통증이 살짝 올라온다 싶으면, 그때만 약을 먹어주면 됩니다.
스테로이드 주사, 리도카인(니들링) 등이 있는데
대부분 주사치료는 스테로이드입니다. 비추천입니다. 그리고
리도카인은 괜찮습니다. 잘 알아보시면 리도카인과 주사를 계속 찔러서 상처를 내고 회복시키는
니들링을 전문으로 하는 병원이면 좋은데 찾기 쉽지 않을듯합니다.
그리고 리도카인과 스테로이드를 결국 섞습는곳도 많으니, 죽을것 같은 정도가 아니면 주사는 안하는걸 추천드립니다.
한번씩 보면 주사 놓은 유명한 병원 앞엔 사람들이 줄서있습니다. 전부 다 약쟁이 입니다.
맞는 순간 안아파집니다. 몇달 멀쩡하다가 또 아프죠. 주사는 결국 좋은게 아닙니다. 1년에 3번 맞을수 있는데, 결국 매번 주사맞으면서 삽니다.
약 꾸준히 먹으면서 몸이 호전되는걸 먼저 느껴보세요. 근육은 아프다고 이겨내려고 억지로 많이 쓰면 더 악화 됩니다.
안아파지고 나서 교정이 답입니다.
재활의학과 가서 엑스레이찍고, 약처방 받고 좀 있다가 추나전문 병원중에 재활전문까지 하는 곳 있을겁니다. 그런곳에 투자를 하세요.
근육 통증은 잘못하면 생각보다 치료기간이 오래 걸립니다. 그걸 알고 꾸준히 노력하시면 괜찮아질거라고 봅니다.
최근 몇년 체중이 많이 불었는지도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목이 맛가면 필수적으로 다음에 오는게 눈까리입니다.. 오메카써리
드시길
이건 도수치료 받는다고 해결될 것이 아니라, 밸런스를 바꿔야 합니다.
그걸 아셔야 합니다. 자세교정은 치료 후에 재발하지 않기 위해 꼭 필요하지만, 현재 너무 아프면, 통증완화를 해야 그후 자연치료가 가능해지는 몸이 됩니다.
추천 :
1. 충격파 : 단위와 강도(숫자)는 모르겠는데, 아픈 부위를 찾아내고 강도가 약하다 싶으면 올려달라고 하세요.
보통 500타 정도 때리는데, 1000타 이상 하세요.(돈주면 됩니다. 실비적용됩니다.) : 주 1회씩 한달정도는 받으세요.
2. 전기치료 : 효과가 있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충격파하고 같이 하면 좋겠네요.
3. 가장 중요한것 : 약처방
아세클로페낙 (소염진통제)
오르페나드린시트르산염 (근육이완) 이렇게 하루 2회 먹는 처방이 있고
록소프로펜나트륨수화물 (소염진통제)
에페리손염산염 (근육이완) 이렇게 하루 3회 먹는 처방이 있습니다.
첫번째꺼를 추천합니다.
그리고 이걸 먹으면 반응이 없습니다. 한달쯤 먹으니, 조금 덜아파집니다. <----------- 그러니 효과 없다 생각말고, 계속 드세요.
한달 반쯤 경과하니, 약을 안먹는게 두려워집니다. (통증이 완화되고, 움직일 수 있게 되거든요. 약빨이 오는게 느껴집니다.)
약 오래 먹는것도 걱정이지만 2달정도는 먹어도 큰 문제 없습니다. 이 기간에 술먹지마세요.
근육통, 관절염 등은 통증이 없어져야 해당 부위로 혈액이 돌면서 자기회복이 시작됩니다.
아파도 참고 스트레칭이나 마사지를 받아봤자 안되는 이유가, 아픈걸 참는거지 근육은 경직이 되거든요. 그럼 자기 회복이 안됩니다.
일단 안아프게 만들고 자세교정이나 운동이 필요합니다. <-- 이기간에 다시 통증이 살짝 올라온다 싶으면, 그때만 약을 먹어주면 됩니다.
스테로이드 주사, 리도카인(니들링) 등이 있는데
대부분 주사치료는 스테로이드입니다. 비추천입니다. 그리고
리도카인은 괜찮습니다. 잘 알아보시면 리도카인과 주사를 계속 찔러서 상처를 내고 회복시키는
니들링을 전문으로 하는 병원이면 좋은데 찾기 쉽지 않을듯합니다.
그리고 리도카인과 스테로이드를 결국 섞습는곳도 많으니, 죽을것 같은 정도가 아니면 주사는 안하는걸 추천드립니다.
한번씩 보면 주사 놓은 유명한 병원 앞엔 사람들이 줄서있습니다. 전부 다 약쟁이 입니다.
맞는 순간 안아파집니다. 몇달 멀쩡하다가 또 아프죠. 주사는 결국 좋은게 아닙니다. 1년에 3번 맞을수 있는데, 결국 매번 주사맞으면서 삽니다.
약 꾸준히 먹으면서 몸이 호전되는걸 먼저 느껴보세요. 근육은 아프다고 이겨내려고 억지로 많이 쓰면 더 악화 됩니다.
안아파지고 나서 교정이 답입니다.
재활의학과 가서 엑스레이찍고, 약처방 받고 좀 있다가 추나전문 병원중에 재활전문까지 하는 곳 있을겁니다. 그런곳에 투자를 하세요.
근육 통증은 잘못하면 생각보다 치료기간이 오래 걸립니다. 그걸 알고 꾸준히 노력하시면 괜찮아질거라고 봅니다.
저는 정말 죽고싶을만큼 아프고 힘들었어서, 지나치지 못하고 글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