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렇기는 한데요.
사실 본인의 경험이 제일 영향이 크다고 봅니다. 누구 데리고 갈라면 말씀하신 딱 거기까지? ㅎㅎ
전문 가이드도 아니고, 머릿속에 촤~~~악 펼쳐지듯 생각날 정도로 다니지도 않아서리 ^^
지역 별 계절 별 그때마다 특색있는 여행거리는 충분한걸, 블로그 유툽 틱톡 등에서 볼 수록 많더라구요. ㅠ ㅠ
외국도 좋지만 울 나라도 찾아보면 넘 갈 곳이 많다고 보거든요.
한국에 오는 외국인 관광객수가 일본보다 많았었는데 한국인들이 일본 오지게 가면서 역전 됐죠
그러더니 일본은 다시 관광대국이 되어버렸고 (한국인들이 700~900만명이 가주면서 여러 항공 노선이 신설되고 저렴해져서 다른 외국인들도 저렴하게 항공이용)
한국은 일본에 파이 뺏기면서 외국인 관광객수가 곤두박질 쳐버렸어요
끌고다닌적잇는데... 처음2~3일 지나면..다 거기서 거기임..어디 데려가야할지 각도 안남옴... 여행지 박아지요금이야 어디든 거서 거기라지만.. 허구엇날 커피숍 갈수도
없는거고 .. 좀 남감햇음.. 그냥 과자랑 화장품 쇼핑하러 오는애들만 개꿀인듯 잚은기간에 뽕뽑고 가기
사실 본인의 경험이 제일 영향이 크다고 봅니다. 누구 데리고 갈라면 말씀하신 딱 거기까지? ㅎㅎ
전문 가이드도 아니고, 머릿속에 촤~~~악 펼쳐지듯 생각날 정도로 다니지도 않아서리 ^^
지역 별 계절 별 그때마다 특색있는 여행거리는 충분한걸, 블로그 유툽 틱톡 등에서 볼 수록 많더라구요. ㅠ ㅠ
외국도 좋지만 울 나라도 찾아보면 넘 갈 곳이 많다고 보거든요.
진심 유럽 만 가도 소매치기 때문에 몸살이고 밤에 돌아 다니기 겁남 ㅎ 치안 좋은것 만큼 매리트 큰게 없음
거기다 저렴하고 깨끗한 대중교통
그러더니 일본은 다시 관광대국이 되어버렸고 (한국인들이 700~900만명이 가주면서 여러 항공 노선이 신설되고 저렴해져서 다른 외국인들도 저렴하게 항공이용)
한국은 일본에 파이 뺏기면서 외국인 관광객수가 곤두박질 쳐버렸어요
그럼 살지 왜 나갔어요~ 하면 할말은 없음.
나도 한국 좋은거 알지 근데 호주 가고 싶음. 왜냐고?
호주가 자연, 날씨는 더 좋고 놀거리 없다는 단점이 있지만 난 어차피 안 놀아.
PC나 플스만 있으면 집에서 놀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