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장이라는 사람도 26살떄는 똑같이 당했겠지 그래서 지금까지 똑같이 했왔는데 지금은 바로 들고 일어나는거.
그런걸 참고 견뎌서 현재의 차장이라는 직급의 타이틀도 달았는데 요새는 그게 잘 안통하지..
그리고 38살이면 80년대생 이라는건데.. 꼰대인가..
얼마나 좇같았으면 파운딩까지 했을까..
그래도 한번 노동청에 신고나해보지...
말이 안되네요 ㅋㅋ 폭행 가해자가 오히려 칼자루를 쥐고있다? 이게 무슨....
차장이랑 모종의 26살은 가상의 인물이고 글쓴이 본인이 윗사람이랑 트러블이 심한듯... 이딴글 퍼트려서 심하게 갈구면 부하직원한테 맞을수 있다 뭐이런 느낌을 주고싶은건가... 말이 되는.... 폭행은 수갑차고 깜빵가는데 감당 가능한가
소설 주작 자료이긴 한데 혹시나 저런경우 있어서 나도 한번 어떻게 저렇게 확 질러 볼까 하는 사람들이 있을까봐 댓글 답니다.
폭행과 상해는 쌍방이라고 해도 천지차이 입니다.
1. 벌금, 징역형에서 최소 3배 이상 차이가 납니다. 폭행이 2년이하 상해는 7년이하로 시작 / 폭행이500만원 이하면 상해는 1천만원 이하
2. 같은 초범이라도 상해 정도에 따라 징역형 가능 (폭행은 구류 혹은 기소유예)
3. 둘다 전과기록은 남지만 상해는 형량이 더 무거워 재범, 취업등에서 불리하게 적용
4. 둘다 벌금으로 끝나도 민사가 들어가면 상해쪽에서 더 많은 비용 부담금 발생
이래서 우리나라도 얼른 정당방위가 미국처럼 폭넓게 적용이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맞아야 할 씨부랄 새끼들이 많은데 쌍방 믿고 깝치는 것들이 너무 많죠.
사내 법무팀 있을 정도의 사이즈 회사에서 일이 터졌는데
현장에 서서 주변 사람들 다 들리게 저런 대화를 나눈다고?
좀 찾아보니 주작맞는거 같네여
10년도 더 된 소설
그런걸 참고 견뎌서 현재의 차장이라는 직급의 타이틀도 달았는데 요새는 그게 잘 안통하지..
그리고 38살이면 80년대생 이라는건데.. 꼰대인가..
얼마나 좇같았으면 파운딩까지 했을까..
그래도 한번 노동청에 신고나해보지...
글 제대로 읽었어요??
차장이란사람 대표 동생이라잖아요
그래서 깝치고 다니는거고...
뭘 참고견뎠다고 차장을 달아요 에휴..
차장은 머 알아서 하겠지
차장이랑 모종의 26살은 가상의 인물이고 글쓴이 본인이 윗사람이랑 트러블이 심한듯... 이딴글 퍼트려서 심하게 갈구면 부하직원한테 맞을수 있다 뭐이런 느낌을 주고싶은건가... 말이 되는.... 폭행은 수갑차고 깜빵가는데 감당 가능한가
폭행과 상해는 쌍방이라고 해도 천지차이 입니다.
1. 벌금, 징역형에서 최소 3배 이상 차이가 납니다. 폭행이 2년이하 상해는 7년이하로 시작 / 폭행이500만원 이하면 상해는 1천만원 이하
2. 같은 초범이라도 상해 정도에 따라 징역형 가능 (폭행은 구류 혹은 기소유예)
3. 둘다 전과기록은 남지만 상해는 형량이 더 무거워 재범, 취업등에서 불리하게 적용
4. 둘다 벌금으로 끝나도 민사가 들어가면 상해쪽에서 더 많은 비용 부담금 발생
이래서 우리나라도 얼른 정당방위가 미국처럼 폭넓게 적용이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맞아야 할 씨부랄 새끼들이 많은데 쌍방 믿고 깝치는 것들이 너무 많죠.
처벌말고
그 차이도 설명해주시면 좋을거 같아요 ㅎ
실황 중계하는 거 마냥 상황을 어떻게 저렇게 잘 알까 싶었네요
또 제 3자가 있는 장소에서 민감한 상황을 대놓고 조사를 하는 지 알 수도 없고요
공부가 됬어요.
결말이 궁금하네요.
무엇보다 사람 때려 치아 2개 나가는 상해면 중상해로
즉시 구속 요건 충족돼요 ;;;;;;;;;
저러다가 처맞았으면 당당할수가 없을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