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과학] "편해서 그랬어"라는 말이 가장 '잔인한' 뇌과학적 핑계인 이유
사실 본인 주머니 사정이 두둑하고 일 잘 풀리면 여유롭고
주머니 사정 안 좋고 일도 잘 안 풀리면 모든지 날카롭고 예민 한게 펙트지만
이런 불가항력 상황을 제외 하곤
난 오히려 반대인 듯
보수적인 집안인지라 다정한 말은 못하지만
딱히 설명 없이 따질 것 없이 계산적일 게 없이 가족 이다 보니 그냥 대가 없이 생활함
가족한테는 오히려 의식 하면서 좋게 생각하고 좋게 넘어가려고 함
좋은 말 보단 안 좋은 말을 안하는 게 더 좋다고 생각하는데
사람 성향 마다 다르겠지만 속에 있는 말 남에게 이야기 잘 안하고 (아무런 타격 없음 스트레스 없고)
딱히 감정 기복도 심한 것도 없고 (물론 사람이다 보니까 화가 날땐 솔직하게 할말 다함)
물 흐르듯이 긍정적으로 생각해서 남에게 속사정 털어놓으면서
감정 쓰레기통 취급 한적도 없음 그러다보니 남들이 털어놓으면 속시원 하다는 건 공감이 안 갈때도 있음 (여자는 제외)
밖에서는 일 외적으로는 별 말 안하려고 하고 솔직하게 말하는 편인데 기분 나쁜 말은 잘 안 하는 편임
그게 윗사람이든 아래사람이든
누구던지 그 사람도 한 가정의 소중한 자식이기 때문
물론 애초에 이상한? 문제 있는 사람이면 저도 똑같이 대함
맞출 필요가 전혀 없다보니까 하고 싶은 데로 하는 듯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으려고 하는 게 맞는게
본인 자신이 제일 소중하기에 너무 인간관계에 집착 하지 마시길
어차피 헤어질 인연은 헤어지고 만날 인연은 계속 유지 되는 게
일반적이라고 생각함
물론 이건 가족 구성원이나 어떤 성향의 사람들이 모여 사는지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정답은 없다고 생각함
근데 가면 쓰고 사는 사람들은 얼마나 하루하루가 힘들까 싶네
아루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보통은 밖에서 활동 할때는 긴장해서 신경을 쓰지만
집에서는 긴장이 풀어지고 성격이 그냥 다 나오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