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0대 때는 패드립은 없었어요
5~60대가 온라인활동 하던 90년대 후반은
천리안 나우누리 하이텔 전부 실명 가입이고
전화로 접속하기 때문에 아이디가 곧 실명이었습니다.
그래서 패드립은 거의 없었죠
대신 현피가 있었습니다.
리니지 장군검 먹튀로 10여명 현피뜬 사건도 유명하고
공성전 하는데 날 상대방 진영 피씨방에 가서 두꺼비집에 물부어서 망가트려서 성 먹은 사건도 유명하죠.
그것도 나중에 현피 떴던 사건이죠.
그러다가 2000년 대 웹기반으로 넘어오면서 사용자가 확대 되고 범인 특정고 어렵고 법도 허술하던 시절에는 패드립이 난무 했고
인터넷 실명제다 뭐다 법이 강화되면서 점점 이상한 애들이 지들끼리 모인곳이 많아져서 패드립 문화가 엄청 나게 퍼져갔죠.
제가 아는 분은 악플러 고소해서 잡았는 데 중고등이 많아서 합의조건으로 부모 앞에서 본인 악플 읽는 걸로 제시했던 분도 있었아요.
누구 말처럼 대가리가 깨질 위험이 없으니까 함부로 까부는 건데 법이 더 강화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천리안 나우누리 하이텔 전부 실명 가입이고
전화로 접속하기 때문에 아이디가 곧 실명이었습니다.
그래서 패드립은 거의 없었죠
대신 현피가 있었습니다.
리니지 장군검 먹튀로 10여명 현피뜬 사건도 유명하고
공성전 하는데 날 상대방 진영 피씨방에 가서 두꺼비집에 물부어서 망가트려서 성 먹은 사건도 유명하죠.
그것도 나중에 현피 떴던 사건이죠.
그러다가 2000년 대 웹기반으로 넘어오면서 사용자가 확대 되고 범인 특정고 어렵고 법도 허술하던 시절에는 패드립이 난무 했고
인터넷 실명제다 뭐다 법이 강화되면서 점점 이상한 애들이 지들끼리 모인곳이 많아져서 패드립 문화가 엄청 나게 퍼져갔죠.
제가 아는 분은 악플러 고소해서 잡았는 데 중고등이 많아서 합의조건으로 부모 앞에서 본인 악플 읽는 걸로 제시했던 분도 있었아요.
누구 말처럼 대가리가 깨질 위험이 없으니까 함부로 까부는 건데 법이 더 강화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오케이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남한테도 함부로 못 했을듯.. 인권도 없다던 그 옛날 어떻게 살았을지 대단..
2050년 되면 지금 시절 떠올리며 나 때는 말야, 모두가 이러고 있을 듯.
패드립은 커녕 욕만 해도 발이나 심하면 의자가 날아왔으니
자연스럽게 예절이 주입이 됐는데,
PC방 세대나 지금처럼 PC 성능이 좋아져서
굳이 PC방 안가도 집에서 잘 노는 세대는
딱히 현실적인 위협도 못 느끼고 촉법 좋은 건 다 알아서
브레이크를 잡을 필요성을 못 느끼는 세대라는게 차이겠죠.
90년대만 하더라도 오락실이나 번화가에서 돈빼앗기고
그거 가지고 집에 이야기하면 오히려 그런데 가서 그랬다고 집에서 혼나고
동네마다 깡패가 설쳐도 답없고 경찰이 신경도 안쓰던 시절이었는데요 뭘
사시는 지역이 달라서 이것도 케바케일순 있겠습니다 저는 지방 도시출신이라....
14살 중1때네요
니 딸 노래방 다닌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