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엄마가 사줬다고요”…픽시자전거 부모도 ‘아동학대’ 처벌 가능
경찰이 청소년 사이에서 유행하는 픽시사전거에 대한 단속 수위를 강화하고 있다. 반복 위반 시 학부모까지 수사 의뢰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경찰청은 22일 “청소년 무면허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 픽시자전거 도로 주행과 같은 불법 행위를 단속하겠다”라며 “고질적 문제는 PM 공유업체 및 학부모에 대한 수사 의뢰까지 검토해 청소년의 위험하고 무모한 행위를 근절하겠다”라고 밝혔다.
픽시자전거는 변속기나 브레이크 없이 단일 기어로만 주행한다. 픽시는 고정 기어(Fixed-gear)의 약칭으로 페달과 뒷바퀴가 연결돼 움직인다. 페달을 멈추면 뒷바퀴도 멈춘다. 본래는 경륜 선수용 자전거로, 최근 중·고등학생은 물론 초등학교 고학년까지 이용이 확산하고 있다.
https://v.daum.net/v/20260222112403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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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스커트.
장발....
유행과 단속.
요즘의 유행은????
유행도 좋지만 남들에게 폐는 주지 말자.
공유 킥보드가 과태료 부과로 요즘 많이 사라졌다는데
또 이런 괴상한 유행들이 생겨나는지....
도대체?
왜?
그럴까???
폭풍처럼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뭔가 안전하게 해소할수 있는 운동으로 유도하는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라때는 스카이콩콩 타고 옥상에서 뛰어내리기 등등...
괜히 다른 사람까지 피해가 갈까 우려스럽네요.
픽시 자체가 가난한 바이커가 싼 맛에 타던건데 그걸 언덕이 많아 일반자전거도 타기 힘든 서울과 수도권에서 안전장비도 없이 타는 건 지능 문제입니다.
특히나 애들이 사달라고 안전장비도 없이 덜컥 사주고는 애들다치거나 남들도 같이 휘말리게 하는 부모의 방임은 책임을 져야 하는거죠.
자전거도 건전한 취미라 안전장비 갖추고 공도에서도 룰 지켜가며 타면 뭐라 안합니다. 특히 운전자들도 예측가능한 움직임의 자전거는 주의를 하며 잘 지나갑니다. 물론 멍청하게 무식함 자랑하느라 위협운전하는 머저리도 있지만요.
저희 동네도 끼리끼리 모아서 도로 헤집고 다니더군요.
얘들 아마 나중에 고딩 때 오토바이 고대로 올라갈 것 같은데 벌써 걱정되네요.
차 앞에서 차막고 저러고 타면 참 한심하단 생각밖에 안듭니다.
애들이나 그 부모들이나 참 한심할따름이죠
그건 제재를 해야 됨
애색히들 졸라 멍청 하다는
그런데 경주용 자전거를 일반인들이 길에서 탄다?
빨리 법으로 금지 시켜라
지 인생 조지는거 뿐 아니라
남 인생도 조질 수 있음
오랜 훈련이 필요한 것을 왜 할수 있다고 착각하고 목숨을 거는지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