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는 정치 이야기로 끝나야지..그걸 실생활에 적용시키는 순간...정신병자 되는 거 아닌가? 여기 댓글에도 무슨 웃기는 소리하는 애들 많은데....
혹시 진짜 사회에서도 댓글에 싸지르듯 말하지는 않을테고...ㅎㅎ
보수건 진보건.....일과는 분리하는 게 정상아냐?
혹시...같이 일하는 팀 직원이 보수라서 왕따시키고...진보라서 왕따시키나? 그렇게 사회생활 가능?
그리고 그 사람의 과거 평판과 현재 행정 집행이 무슨상관? 초범..재범 따지는 재판 받는 것도 아니고....
또, 법에 명시된 대로 행정집행 된 것을....정치이야기를 한 것에 대해 감당하라는 것은 또 무슨 말? 보수가 집권하면 진보를 죽여야하고...진보가 집권하면...보수를 죽여야 하나? 여기가 어느 세상이야? 안드로메다여?
이 사건의 초점은...저런 법이 있고....그날 있었던 게 춤이냐...아니냐?를 따져야 맞는 거지...뭔 엉뚱한 소리나 해대면서 사람을 비난하고 그러나?
법이 있으면 현재로선 지키는 게 맞는 거고...그게 억울하면..헌법소원을 내면 되는 거고....법 적용에 억울함이 있다면...행정심판을 청구하고....
진보가 만든 법이건...보수가 만든 법이건....법을 만들었을 당시에는 누가 정권을 잡았든지...당시 국민의 과반수가 그 세력을 지지함으로써 헌법에 명시된 국민주권의 원리에 의해서 적법하게 만들어진 거다.
그것을 진영논리로 해석하면.....민주공화국에 살지 말고....저기 딴 데 가서 살아야 하는 거 아닌가?
그리고 솔까....이하늘의 인성이 개차반인 것과....위법행위에 따른 처벌을 받는 것에 무슨 상관이 있지? 인성이 좋으면 법을 위반했을 때...뭔가 감경사유가 되나?????
지 마음대로 판결하는 판사를 만나면...감경사유가 되긴 하겠네...내란수괴를 초범이고...고령이라서 감경사유가 된다는 미친 놈도 판사하는 세상이니.....
신고와 정치를 떠나...
다시 말해 신고하면 법대로 하면 되고 정치 이야길 하면 좌든 우든 반대쪽에서 태클거는것에 대해선 당연하다는 말이었습니다.
좌쪽이든 우쪽이든 짧은 글을 써도 혼자 무한상상을 하면서 이에 반박하는 글을 길게 쓰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참 피곤하네요.
앞으론 자제해야 될듯 싶습니다.
그만큼 정치는 사이비종교와 다를바 없는 구역이라는 겁니다.
당신이 말하는 진영논리로 해석한게 아닙니다. 헛다리 짚으셨어요.
저는 정치 사회에서 만큼은 철저히 중도입니다.
부연설명은 생략합니다. 왜냐하면 당신 글 쓴 내용들과 말투를 볼때 정치 말하면 윤어게인과 이재명의 개딸들처럼 대화도 안될뿐더러
정치는 감정만 올라오다 기분 더럽게 끝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글을 썼으니 한마디 하고 가겠습니다.
법 좋아하시는거 같은데 본인은 법이 있으면 현재로선 지키는 게 맞는 거고...그게 억울하면..헌법소원을 내면 되는 거고....법 적용에 억울함이 있다면...행정심판을 청구하고....
판사가 미친놈이든 아니든 대통령이 사기꾼이든 아니든 내란수괴를 초범이고...고령이라서 감경사유가 된다는 미친 놈이 판결내리더라도..
본인이 말한대로 법대로 따라야지요.
법이란게 서로 더불어살아가는 공동체 안에서의 최소한의 지켜야 할 선일뿐이지 법이 만능이 아니라는 것도 우리 사회에서 볼수 있는데 인정하시죠?
앞으로 서로 모순이 되지 않게 감정을 좀 자제하고 글을 쓰세요
윤석열은 1심에서 유죄받아 당신 말대로 감옥에 갔고.. 2심에서 무죄나오거나 감형되더라도 법좋아하는 당신 말대로라면 인정하시길 바랍니다.
아무리 일잘하고 말잘하고 능력있어도 도덕적으로 문제있는 정치인과 사기꾼과 범죄자가 법대로 대통령 된것도 마약처먹은 것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만약 내 딸이 내 여동생이 이재명 아들에게 성희롱 당했다면 아버지라는 이재명은 아들을 감싸는 것을 본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시겠어요?
만약 내 여동생과 엄마가 이재명 조카에게 살해당하고 그 피의자를 변호한 사람이 이재명이라면 당신은 오빠로서 어떻게 하시겠어요?
만약 내 가족중 한 사람이 이재명이 책임자로 있던 곳에서 죽어 나갔다면 당신은 가족으로서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그때도 그 사람이 사기꾼이든 아니든 법대로 대통령 되었으니 국민의 과반수가 그 세력을 지지함으로써 헌법에 명시된 국민주권의 원리에 의해서 적법하게 만들어졌으니 가해자를 두둔하며 떠들수 있겠습니까?
나는 좌파가 아니고 이재명 지지자도 아니라는 말은 안하시리라 믿습니다.
여기는 많이 신났었네
그리고 절차를 피하지 않으면 뭔 별 수가 있나
뭔 외적을 홀로 맞아 싸우는 구국영웅마냥 썼네 ㅋㅋㅋ
똑바로 안 올릴래????
미운털 박혀서 신고한거죠...
보통 그래서 저런 이벤트는 식당 밖에서 하죠
이하늘씨 한잔해!
잘못했습니다. 반성하겠습니다가 아니라, 억울해요 난 잘못없어요 이지랄떠는게
처음으로 걸린거라면 교육 이수등으로 개도를 하는게 맞지..
그 동물들은 처벌할수 없나?
영상 찾아봤는데 민폐 민폐 그런 민폐가 없더만
참 필요없는말을 굳이 쓰는걸 보면, 얘두 참 반골기질 엄청나다니깐
자신이 정치 이야기를 했을때 그것을 감당하는것도 당연하다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야 할 거 같습니다.
혹시 진짜 사회에서도 댓글에 싸지르듯 말하지는 않을테고...ㅎㅎ
보수건 진보건.....일과는 분리하는 게 정상아냐?
혹시...같이 일하는 팀 직원이 보수라서 왕따시키고...진보라서 왕따시키나? 그렇게 사회생활 가능?
그리고 그 사람의 과거 평판과 현재 행정 집행이 무슨상관? 초범..재범 따지는 재판 받는 것도 아니고....
또, 법에 명시된 대로 행정집행 된 것을....정치이야기를 한 것에 대해 감당하라는 것은 또 무슨 말? 보수가 집권하면 진보를 죽여야하고...진보가 집권하면...보수를 죽여야 하나? 여기가 어느 세상이야? 안드로메다여?
이 사건의 초점은...저런 법이 있고....그날 있었던 게 춤이냐...아니냐?를 따져야 맞는 거지...뭔 엉뚱한 소리나 해대면서 사람을 비난하고 그러나?
법이 있으면 현재로선 지키는 게 맞는 거고...그게 억울하면..헌법소원을 내면 되는 거고....법 적용에 억울함이 있다면...행정심판을 청구하고....
진보가 만든 법이건...보수가 만든 법이건....법을 만들었을 당시에는 누가 정권을 잡았든지...당시 국민의 과반수가 그 세력을 지지함으로써 헌법에 명시된 국민주권의 원리에 의해서 적법하게 만들어진 거다.
그것을 진영논리로 해석하면.....민주공화국에 살지 말고....저기 딴 데 가서 살아야 하는 거 아닌가?
그리고 솔까....이하늘의 인성이 개차반인 것과....위법행위에 따른 처벌을 받는 것에 무슨 상관이 있지? 인성이 좋으면 법을 위반했을 때...뭔가 감경사유가 되나?????
지 마음대로 판결하는 판사를 만나면...감경사유가 되긴 하겠네...내란수괴를 초범이고...고령이라서 감경사유가 된다는 미친 놈도 판사하는 세상이니.....
다시 말해 신고하면 법대로 하면 되고 정치 이야길 하면 좌든 우든 반대쪽에서 태클거는것에 대해선 당연하다는 말이었습니다.
좌쪽이든 우쪽이든 짧은 글을 써도 혼자 무한상상을 하면서 이에 반박하는 글을 길게 쓰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참 피곤하네요.
앞으론 자제해야 될듯 싶습니다.
그만큼 정치는 사이비종교와 다를바 없는 구역이라는 겁니다.
당신이 말하는 진영논리로 해석한게 아닙니다. 헛다리 짚으셨어요.
저는 정치 사회에서 만큼은 철저히 중도입니다.
부연설명은 생략합니다. 왜냐하면 당신 글 쓴 내용들과 말투를 볼때 정치 말하면 윤어게인과 이재명의 개딸들처럼 대화도 안될뿐더러
정치는 감정만 올라오다 기분 더럽게 끝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글을 썼으니 한마디 하고 가겠습니다.
법 좋아하시는거 같은데 본인은 법이 있으면 현재로선 지키는 게 맞는 거고...그게 억울하면..헌법소원을 내면 되는 거고....법 적용에 억울함이 있다면...행정심판을 청구하고....
판사가 미친놈이든 아니든 대통령이 사기꾼이든 아니든 내란수괴를 초범이고...고령이라서 감경사유가 된다는 미친 놈이 판결내리더라도..
본인이 말한대로 법대로 따라야지요.
법이란게 서로 더불어살아가는 공동체 안에서의 최소한의 지켜야 할 선일뿐이지 법이 만능이 아니라는 것도 우리 사회에서 볼수 있는데 인정하시죠?
앞으로 서로 모순이 되지 않게 감정을 좀 자제하고 글을 쓰세요
윤석열은 1심에서 유죄받아 당신 말대로 감옥에 갔고.. 2심에서 무죄나오거나 감형되더라도 법좋아하는 당신 말대로라면 인정하시길 바랍니다.
아무리 일잘하고 말잘하고 능력있어도 도덕적으로 문제있는 정치인과 사기꾼과 범죄자가 법대로 대통령 된것도 마약처먹은 것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만약 내 딸이 내 여동생이 이재명 아들에게 성희롱 당했다면 아버지라는 이재명은 아들을 감싸는 것을 본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시겠어요?
만약 내 여동생과 엄마가 이재명 조카에게 살해당하고 그 피의자를 변호한 사람이 이재명이라면 당신은 오빠로서 어떻게 하시겠어요?
만약 내 가족중 한 사람이 이재명이 책임자로 있던 곳에서 죽어 나갔다면 당신은 가족으로서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그때도 그 사람이 사기꾼이든 아니든 법대로 대통령 되었으니 국민의 과반수가 그 세력을 지지함으로써 헌법에 명시된 국민주권의 원리에 의해서 적법하게 만들어졌으니 가해자를 두둔하며 떠들수 있겠습니까?
나는 좌파가 아니고 이재명 지지자도 아니라는 말은 안하시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