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 빼면 78년생 때도 저랬음
그래도 한학년 8반에 한반에 50~52명 밖에 없었음
참고로 78년생이 마지막 국민학교생임
79년생 6학년부터 초등학교로 바꼈음
아 충북이라 맨처음 시범케이스로 바뀐거였던가
참고로 78년생부터 교련시간에 나무총으로 훈련 안받았음
이거 뭔 말인지 모르는 사람이 거의 다겠지만요
6, 70 년대가 섞인듯 함.
첫짤은 서울상고 라고 나오는데, 60 년대 후반에 경기상고로 교명 바꿈.
윗댓글에 반인원 50 명에 8 학급 언급하는데, 70 년대에는 70 명에 13 학급 정도 되는 학교들이 꽤 있었음. 그것도 오전 오후반으로 나눠서.
중간에 학생 둘이 '빠께스'로 옮기는게 그 시절 글들에 자주 나오는 '조개탄'임. 난로도 보이는데, 비교적 신형으로 보임. 구형은 '뚱뚱' 했거든.
밑에서 두 번째, 줄서서 뭔가를 나눠 받는 장면은 '옥수수가루' 배급 받는 장면임. 저거 원래 가축사료용 으로 무상지원 한 건데, 눈가리고아웅식으로 학교에 풀어버린거.
이게 맞음. ㅋㅋ 옆 국민학교에서 인원이 너무 많아 우리 학교로 전학온 애들도 있었음.
우리는 13 학급에 한 반당 75명 정도 였는데, 그 학교는 24학급에 거의 90명이 넘는 인원이었고, 그래서 우리 학교로 전학을 왔다고 했음. ㅋㅋㅋㅋ
오전, 오후 반.. ㅋㅋㅋ 진짜 추억 ㅋㅋㅋ
국민학교일때 학교 다닌기억이 나네요
근데 60년대, 70년대 사진들이 좀 섞여 있는 거 같음.
그래도 한학년 8반에 한반에 50~52명 밖에 없었음
참고로 78년생이 마지막 국민학교생임
79년생 6학년부터 초등학교로 바꼈음
아 충북이라 맨처음 시범케이스로 바뀐거였던가
참고로 78년생부터 교련시간에 나무총으로 훈련 안받았음
이거 뭔 말인지 모르는 사람이 거의 다겠지만요
첫짤은 서울상고 라고 나오는데, 60 년대 후반에 경기상고로 교명 바꿈.
윗댓글에 반인원 50 명에 8 학급 언급하는데, 70 년대에는 70 명에 13 학급 정도 되는 학교들이 꽤 있었음. 그것도 오전 오후반으로 나눠서.
중간에 학생 둘이 '빠께스'로 옮기는게 그 시절 글들에 자주 나오는 '조개탄'임. 난로도 보이는데, 비교적 신형으로 보임. 구형은 '뚱뚱' 했거든.
밑에서 두 번째, 줄서서 뭔가를 나눠 받는 장면은 '옥수수가루' 배급 받는 장면임. 저거 원래 가축사료용 으로 무상지원 한 건데, 눈가리고아웅식으로 학교에 풀어버린거.
우리는 13 학급에 한 반당 75명 정도 였는데, 그 학교는 24학급에 거의 90명이 넘는 인원이었고, 그래서 우리 학교로 전학을 왔다고 했음. ㅋㅋㅋㅋ
오전, 오후 반.. ㅋㅋㅋ 진짜 추억 ㅋㅋㅋ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운동장에서 제식훈련과 분열 연습후그대로 하교할때도 있었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