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는 있지만 꼭 그런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인구 수가 사회가 감당할 수 있는 수준 이상으로 증가해버려도
일자리나 자원 등의 여러가지 사회적인 문제를 야기시키니까요
그 당시의 산아제한 정책은 일종의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겠죠
문제는 기술의 발달과 의식의 변화로 일어나는 현상이 정책으로는
더이상 쫒아가지 못할 만큼 인류 역사상 가장 빠르게 일어나고 있다는 점에 있어요
수백 수천년동안 유지되어왔던 대가족의 개념이 붕괴하기까지 불과 몇십년이었으니까요
수십년 전 미래학자들 역시 이렇게까지 빨리 천지가 개벽할 거라고는 예측하지 못했을 거 같네요
70년대부터 90년대까지 꾸준히 저출산 운동을 한 결과가 지금입니다.
인구 수가 사회가 감당할 수 있는 수준 이상으로 증가해버려도
일자리나 자원 등의 여러가지 사회적인 문제를 야기시키니까요
그 당시의 산아제한 정책은 일종의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겠죠
문제는 기술의 발달과 의식의 변화로 일어나는 현상이 정책으로는
더이상 쫒아가지 못할 만큼 인류 역사상 가장 빠르게 일어나고 있다는 점에 있어요
수백 수천년동안 유지되어왔던 대가족의 개념이 붕괴하기까지 불과 몇십년이었으니까요
수십년 전 미래학자들 역시 이렇게까지 빨리 천지가 개벽할 거라고는 예측하지 못했을 거 같네요
정신 없이 안 낳다 보니 나라 소멸 될 거 같음;;;;;
근데 국민학교 때 돌아가신 진짜 장남 계셨음
할머니가 첫째 밑으로 동생 8명 이것도 돌아가신 분 치면 더 계심
예전엔 시골에서는 보통 9명 정도 났음
첩도 당연한 시절이니
하나만 낳아 잘 기르자!
세련되 보이고
(심지어 중국은 다산한다고 조롱까지 했었고..결국 중국도 인구를 대폭 줄인 정책을 내놨죠.중국 민증을 만든 계기도 됨)
그게 오늘 날 큰 문제가 되었지만요. 일본 쫒아 한 정책 중 제일 무능한게 아니었을런지(이걸 글로벌 정책이라고 내놓은 대갈통을 뽀개야)
(중국은 그래도 중국인지라 큰 타격 없는데 우리는 심각하죠.)
출산 가능한 가임기 여성 숫자 자체를 줄여 놓고서 인구 모멘텀의 0.8 대 아래 인구 소멸 시점에서 젊은 세대에게 책임을 전가 해 버린 겁니다.
20 ~ 40 대는 당연히 큰 상관이 있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