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장 하는 친구한테 당구채 가져 오라고 해서 당구채 앞부분은 손바닥 때릴때, 뒷부분은 검정색 전기 테이프 감아서 엉덩이 때릴 때 사용하던 교사가 기억나네요
화장실 청소 안하고 도망갔다고 이튿날 청소당번 모두 오라고 한 뒤 화장실을 한바퀴 돌더니 신던 신발을 벗고 그 신발로 따귀를 때렸는데 얼마나 세게 맞었던지 얼굴 실핏줄이 튀어나올 정도였구요
아침에 양치 안하고 왔다고 입에 분필 넣고 이유는 기억 안 나지만 잘못했다고 칠판 지우개 (분필 엄청 묻은) 로 얼굴에 털었는데 지금은 상상할수 없는 폭력행위죠
어떻게 학교장까지 하다 정년해서 그 이후론 어떻게 지내는지 근황을 알 수 없지만 유병장수 했으면 합니다
울학교에는 하키부가 있어서 실제로 하키채로 팸...
다만
골프채는 그 당시만 해도 그다지 흔한 재료는 아니라서 개인적으론 본적 없는거 같음.
당구채가 레어 아이템 정도였음...
당시 실제로 패는 선생님은 저런식으로 안했음
화장실 청소 안하고 도망갔다고 이튿날 청소당번 모두 오라고 한 뒤 화장실을 한바퀴 돌더니 신던 신발을 벗고 그 신발로 따귀를 때렸는데 얼마나 세게 맞었던지 얼굴 실핏줄이 튀어나올 정도였구요
아침에 양치 안하고 왔다고 입에 분필 넣고 이유는 기억 안 나지만 잘못했다고 칠판 지우개 (분필 엄청 묻은) 로 얼굴에 털었는데 지금은 상상할수 없는 폭력행위죠
어떻게 학교장까지 하다 정년해서 그 이후론 어떻게 지내는지 근황을 알 수 없지만 유병장수 했으면 합니다
하키채, 당구큣대(얇은쪽이 손잡이임), 대나무 회초리, 구랫나루 위로 뜯어잡기, 귀채로 잡아 뜯기, 싸대기, 오리걸음 운동장 무한돌기, 원산폭격(머리로박고 뒷짐), 책상위 무릎꿇고 발바닥 맞기, 허벅지 안쪽 얇은 회초리, 아래도리 털많은 윗부분 털뽑잡기, 존명쌔
근데 이게 그땐 당연했고 잘못했기 때문에 맞고 경험하는거임, 그때도 잘하고 모범적인 친구들은 이런 체벌 직접대상인 경우가 적었음 ( 단, 단체체벌인 경우도 허다해서 그건 못피해감....)
고로 그냥 불평불만은 못하는 놈들한테 나오는 말이라는거임... 인권인권 외치는 새끼들도 보면 높은 확률로 지가 잘못하면서 챙겨받길 원하는 사람일 확률이 높음
왜이거 두번씩 써지냐 짱나게 수정해야되네
너는 왜 나랑 같은 동네 살아?
귀싸대기 10대
이런거 안 당해보셨나보네
정상선에서 말씀드리는거였습니다...그 정상의 기준도 케바케이던 시절이긴하지만
저땐 정상인 선생이 몇 안됐던 시절이었죠.
저는 맞는 학생이었습니다 ㅋㅋㅋ
가장 개 쓰레기들이라고 계속 생각해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