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판매상 만났더니 "ㅋㅋ 엄청 싸졌네".. 대한민국 마약 실태, 직접 확인해보니
가끔 뻘소리 지껄이는 사람 이 있는데
대마초는 합법화 해야 한다 마약이 아니다
담배가 더 중독성이 심하다는 둥
실드 치는 인간 있는데 싸대기 날리고 뒤지게 패버려야함
(이미 대마초 경험이 100% 있음)
대마초로 시작해서 필로폰 까지 가는 경우가 일반 코스임
투약도 하고 판매도 했던 판매상
메인딜러로 10억 이상 벌었다고
자표 딜러에게 쫘악 뿌려 놓으면 알아서 판매 되는
좌표딜러 (주로 텔레그램 판매자)
50g 60만원 기준으로 곱하기 50개만 해도 3천만원
단속이 심해지면 50만원이던게 70~100만원으로 비싸지면
도매상은 더 좋아한다고
약쟁이든은 돈이 중요한 게 아닌지라 그래도 산다고함
도둑질을 해서라도 돈을 마련 한다는 게 현실
그냥 법 자체를 뜯어 고쳐서
판매 및 유통 징역 30년 or 사형 (외국인 - 특히 중국인) 시켜야 할 듯
아루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대마초는 접할 기회가 생기기는 함
근데 필로폰에 손 댄거면 평생을 가족이나 주변에 관심과 도움이 없으면 단약하기가 힘들어 보임
그렇게 죽지 않고 버틴 사람이 저렇게 살아서 다른 사람들한테 도움 주겠지
대마초 같은 경우는 미국에서는 중고등학교 때 대부분 접하지만 중독성 자체가 거의 없는데다 약한 담배쪽에 가까워서 뇌가 녹느니 이런 쪽이랑은 상관이 없고 파티 같은데서도 일상이라 한번도 안해본 사람을 찾기가 어려운게 사실인데 중독도 거의 안되지만 또 다른 마약의 중독자가 되는 경우도 극히 드문 경우라 큰 의미가 없음
물론 마약류는 접해서도 안되고 다 없어져야 하는 게 맞음
술담배도 마찬가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