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당초 인건비 상승이 제일컷음. 그냥 대입해보면 답나옴. 내가 사업주다 라는기준에서 한번 생각해보면 답 금방나옴.
최저임금 4000원따리일때 우리 보통 점심 4천원에 먹고 5천원에 먹고. 지금 만원따리 되니 거의 점심값 9~12000원까지 침.
걍 외식물가같은건 최저임금 따라간다고 보는게 맞음. 요새 당근보면 뭐 홀서빙 알바 이런것도 250받던데. 예전에 나 취업할때 고졸애들 중소중견기업취업 초급이 150~180, 대졸애들 초급이 200~280즈음이었음. 생각해보면 참. 최저임금이 엄청 오른거긴함. 이 와중에 최저임금에 직접영향 안받았던 가장많은 층의 근로자들이 중소중견기업에서 엄청나게 산재하고있으니까. 최저임금 상승에 따른 물가인상률을 이사람들이 소화못하고 고물가로 죽어나가는거지뭐. 알바 100받고 이에 맞춰 물가형성되어있으면 내가 중소에서 250벌면 내가 먹고살만하게 버는 거지만 알바 240벌고 중소에서 내가 250벌면 물가는 240에 맞춰 좍좍올라가니. 250벌던사람들만 역체감으로 디져나가는거지.
먹는 것으로 장난..
즉각.
그냥 메가커피처럼 빵도 저렴한 브랜드들이 오픈하면되는거임
최저임금 4000원따리일때 우리 보통 점심 4천원에 먹고 5천원에 먹고. 지금 만원따리 되니 거의 점심값 9~12000원까지 침.
걍 외식물가같은건 최저임금 따라간다고 보는게 맞음. 요새 당근보면 뭐 홀서빙 알바 이런것도 250받던데. 예전에 나 취업할때 고졸애들 중소중견기업취업 초급이 150~180, 대졸애들 초급이 200~280즈음이었음. 생각해보면 참. 최저임금이 엄청 오른거긴함. 이 와중에 최저임금에 직접영향 안받았던 가장많은 층의 근로자들이 중소중견기업에서 엄청나게 산재하고있으니까. 최저임금 상승에 따른 물가인상률을 이사람들이 소화못하고 고물가로 죽어나가는거지뭐. 알바 100받고 이에 맞춰 물가형성되어있으면 내가 중소에서 250벌면 내가 먹고살만하게 버는 거지만 알바 240벌고 중소에서 내가 250벌면 물가는 240에 맞춰 좍좍올라가니. 250벌던사람들만 역체감으로 디져나가는거지.
원재료 가격 떨어지니 그건 원가에 미치는게 미미해서 못내린다는 내로남불식 궤변.
내릴때는 다 안 내렸으니 못 내린다고 하는듯
안 사먹고 취급 안하면 알아서 내려요
근데 반대로 커피 같은 경우 가격을 더 내리려고 하고 있으니
반대 성향인데 유통 기업들이 단체로 단합을 너무 해서 빵값이 유지 되는 게 맞음
벌금 맞아도 먼지 수준이니